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62개
뉴욕 체류 중 현지 과자 구매와 영어학원 병행, 동선으로 괜찮을까요?
맨해튼에서 여유롭게 카페를 즐기며 현지 간식을 사 먹는 것과, 영어학원 수업을 듣는 것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맨해튼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떡국 뻥튀기나 강정 같은 한국식 과자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나오더라고
느***자님의 답변
수업 중 알림 놓치는 건 아쉬웠어요. 여유와 학습 병행은 어렵더라고요.
미서부 일정에 할리우드 인앤아웃 버거, 현지 식당과 비교해 볼까요?
미서부 여행 계획을 세우며 식사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찾아보다 보니 할리우드 지역에는 인앤아웃 버거라는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현지에서 꽤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고요. 다른 지역 식당과 비교했을 때 가격대가 확연히 낮다는 후기를 보며, 이곳
봄***획님의 답변
일정이 빡빡하다면 굳이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지나쳐도 크게 손해는 안 보거든요.
미국 한인동네 중국집 게볶음, 한국에서 재현 가능한가요?
미국 한인동네에 있는 중국집에서 게볶음이라는 메뉴를 발견했어요. 처음 보는 요리라 리뷰를 확인해 보니 평이 좋아서 주문했는데, 고소하고 깊은 게의 맛에 오징어인지 조개인지 모를 쫄깃한 식감이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어요. 남은 것을 포장해서 집에 가져와서
새**착님의 답변
그 가게 특유의 맛이라 재현은 힘들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유사한 메뉴를 찾기 어려우니 방문이 나을 듯하더라고요.
미서부 캐년과 국립공원 12일 일정, 아이와 동선으로 괜찮을까요?
라스베가스에서 렌트카를 빌려 서부 지역을 돌며 12박 13일 일정을 짜고 있어요. 자이언 파크와 브라이스 캐년을 시작으로 모압과 아치스, 캐년랜즈를 거쳐 모뉴먼트밸리와 앤틸로프 캐년, 홀슈밴드를 보고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하는 루트이에요. 이후 라스베가스
적***기님의 답변
초저학년이 둘이면 모압 구간에서 하루를 더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이 길어지면 아이들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뉴욕 5월 여행, 일기예보 변동으로 패딩 준비가 필요할까요?
5월에 뉴욕을 방문할 계획이에요. 센트럴 파크의 초록색과 파란 하늘을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최근 올라온 글들을 보니 날씨가 생각보다 춥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봄 향기를 느끼려고 후리지아를 사서 집에 놓아두며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현지 상황
복***호님의 답변
저라면 패딩 대신 가벼운 겉옷을 챙길 것 같아요. 체감 온도가 낮더라도 두꺼운 패딩은 부담스러우니까요.
뉴욕 마지막 날 소호 쇼핑과 갤러거 런치, 동선으로 괜찮을까요?
뉴욕에서 5박 6일을 보내고 마지막 날 소호와 갤러거를 계획하고 있어요. 추운 날씨에 이동이 많아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까 봐 걱정되는데, 오전에 소호를 둘러본 뒤 오후에 런치로 넘어가는 흐름이 무리 없는지 궁금해요. 소호는 비가 올 때 일부 매장을
밤***호님의 답변
저라면 소호를 오전에 끝내고 갤러거로 바로 넘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체력을 아끼려면 이동 거리를 줄여야 하거든요.
월드컵 기간 미국 숙소 앞 응원 문화, 여행 일정에 참고해도 될까요?
월드컵 시즌에 미국 곳곳에서 대표 선수단 연습과 경기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여행 계획에 참고할 만한 정보인지 살펴보고 있어요. 현지에서 선수단 숙소로 알려진 곳들 근처에 팬들이 모여 노란색 유니폼을 들고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
카***민님의 답변
치안 우려보다 교통 통제에 더 신경 쓰는 편이에요. 숙소 근처에 경찰차가 자주 서면 이동 동선을 미리 체크하는 게 낫거든요.
60대 어머니와 8박 11일 뉴욕, 2층 버스 넣을 여력이 있을까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요. 60대 중반 어머니를 모시고 8박 11일 일정을 짜고 있는데, 처음엔 널널하게 잡았다가 욕심이 생겨서 보니 너무 빡빡해졌어요. 특히 밤에 2층 버스를 타고 싶은데 도저히 넣을 날이 없어 고민이에요.
새***기님의 답변
어머니 체력이 우선이므로 2층 버스 대신 이동 시간을 줄이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빡빡한 일정은 결국 피로도로 이어지거든요.
뉴저지 존3에서 맨하튼 왕복, 20회권으로 지하철 연결이 될까요?
한 달 동안 뉴저지 존3 구역에서 맨하튼을 왕복해야 하는 일정이 잡혀서 교통편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20회권을 끊으면 왕복 10번을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이걸로 해결할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아직
룸****요님의 답변
존3 구간은 20회권으로 커버되지 않아요. 버스 비용이 별도 발생하니 왕복 10회 기준으로 계산해 봐야 해요.
맨하튼에서 JFK 공항으로 9시 30분 출발, 5시간 여유가 맞을까요?
내일 새벽 1시 비행기를 타야 해서 맨하튼에서 9시 30분쯤 출발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공항까지 이동하는 데 5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혹시 더 서둘러서 나가는 게 나을지 고민이 돼요. 밤늦은 시간이라 교통 상황이나 보안 검색대
게***경님의 답변
저는 5시간이 충분하다고 봐요. 새벽 시간이라 보안 검색 대기줄이 거의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