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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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027개
미국 물가에 완전히 적응된 상태가 아니라서, 여행 중 식사 비용이 부담스러울까 봐 걱정돼요. 유명한 곳을 가더라도 가격이 비싸면 부담이 될 것 같아서, 가성비로 먹을 수 있는 길거리 음식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현지에서 자주 언급되는 할리우드
마****아님의 답변
치킨와플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서 저라면 그쪽으로 가더라고요. 외식 위주로 잡으면 물가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함께 가는 사람과 동선이 달라서 박물관 관람은 따로 잡을까 생각 중이에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무료 한국어 하이라이트 투어를 찾아봤는데, 매주 화, 목, 금요일 오후 12시 15분에 534번 방에서 시작한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환***인님의 답변
방학 전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어르신 위주라 조용하다는 점이 집중력 있는 관람에 유리하거든요.
아기 몽크씰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어떤 거리 감각을 가져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하와이 여행 일정을 짜면서 바다 동물 관찰을 꼭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자료를 찾아보니 보호 구역 내에서의 행동 규제가
야***파님의 답변
저라면 줌 기능으로 멀리서 담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새끼의 수유 기간이라는 조건을 고려하면 접근보다 거리 두기가 안전하더라고요.
미주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아이들과의 동선 배분에 감이 잘 안 잡혀요.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 남매와 함께 뉴욕과 워싱턴을 오가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입국과 출국 시간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머무는 시간이 7일 정도예요. 초반에 워싱턴을 다녀오거나,
출****이님의 답변
초반 워싱턴은 아이들 시차 적응에 무리가 커 보여요. 중반 이동이 짐 부담이 있지만 컨디션 관리는 좀 더 용이할 것 같네요.
동행자와 동선이 달라서 일부는 따로 움직여야 할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9/11 기념관 주변 동선을 살펴보다가 돌진하는 황소 동상이라는 장소를 알게 됐어요. 현지에서 뿔을 만지면 행운이, 뒤를 만지면 돈이 들어온다는 이야기
박***례님의 답변
평일 오후라고 하셨는데, 실제 대기 시간은 얼마나 길게 체감되나요. 혹시 주말과 비교해 차이를 느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10월 말에 샌프란시스코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처음 미국에 가보는 동생과 함께 준비 중이라 ESTA 발급부터 숙소 예약까지 챙길 게 많더라고요. 현지에서 피어39 근처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크랩하우스에서 식사하고, 태즈하우스나 로스
커***지님의 답변
건조한 바람에 대비해 얇은 패딩을 챙기면 금문교 크루즈를 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날씨 변수보다 동행자와의 취향 조율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선택관광 일정을 얼마나 포함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초등학생 두 명을 데리고 8박 10일 일정을 잡았는데, 처음 가는 패키지라 걱정이 앞서거든요. 자유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사정상 패키지로 예약하게 되어, 제공되는 선택관광 목록을 보니
매***기님의 답변
초등생 둘이랑 가면 모마는 과부하가 심할 것 같아요. 핵심만 남기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더라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차량 이동 계획이 가장 큰 변수가 되고 있어요. 롱비치 공항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같은 곳에서 하기로 했는데, 날짜는 5월 31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후 4시까지로 잡혀 있어요. 이 기간 동안 동행자와 함께 움직이면서 캐
반***더님의 답변
6인승 미니밴 쪽이 무난할 것 같아요. 캐리어 두 개를 항상 실어야 하는 조건이라면 트렁크 깊이가 더 여유로운 차량이 나을 테니까요.
패키지 상품으로 미 동부와 캐나다를 7박 일정으로 다녀오려 하는데, 결제 수단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가이드와 기사에게 드리는 팁은 현금으로 준비할 예정이고, 혹시 모를 쇼핑을 대비해 일반 신용카드도 챙기려 해요. 다만
삼***마님의 답변
자유식이 두 번 있는 조건이면 트래블카드가 훨씬 유리해요. 현지에서 카드 결제가 빈번하니 환전 스트레스가 줄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미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현지 마트에서 기념품을 사서 한국으로 가져가는 걸 고민하고 있어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이동 중 들르기 쉬운 코스트코를 후보로 올려두었거든요. 그런데 동행자는 현지에서 산 물건보다
일****미님의 답변
동행자가 현지 구경을 부담스러워한다면 한국에서 준비하는 편이 좋겠어요. 짐이 많은 상황에서 환승 동선을 줄이는 게 우선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