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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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039개
JFK 공항에 밤 11시에 도착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맨해튼과 퀸즈 경계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숙소는 지하철역 바로 옆에 잡혀 있어서 아침에 이동해도 되지만, 심야 시간대 공항에서 나오면 택시나 차량 호출을 잡는 게 현실적으로 더
친***서님의 답변
노숙보다 택시를 택하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심야 시간대 체력 소모를 줄이는 게 다음 날 일정에 훨씬 유리하거든요.
ESTA 승인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과 셀카 촬영 과정이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미국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서류가 ESTA인데, 온라인으로 신청은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과 절차가 생
커****잔님의 답변
미리 준비하는 게 정신적으로 훨씬 편하더라고요. 셀카 기준이 까다롭다 보니 당일 급하면 오류가 나서 더 힘들거든요.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예약하면서 JFK 공항 입국심사 과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주변에서 공항 셧다운 이슈나 혼잡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다 보니, 미리 MPC 앱을 다운로드해서 준비해 두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돼요. 실제로 비행기에
물***기님의 답변
앱 없이 그냥 줄을 서도 큰 문제없더라고요. 허니문이라 짐이 많을 때만 앱이 편해요.
삼인 가족으로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선택이 막막해요. 위치는 두 곳 모두 만족스러운 편이라 크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조식 제공 여부가 달라서 어느 쪽을 잡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로얄튼은 조식이 없는데 반해 하얏트 리젠시는 조식이 포함된
반***더님의 답변
저라면 조식 없는 로얄튼 쪽을 택할 것 같아요. 가족이 함께 움직일 때 아침 동선의 여유가 전체 일정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느껴지거든요.
출국을 앞두고 날씨 때문에 옷을 어떻게 챙길지 판단이 안 서요. 처음 뉴욕을 갔을 때는 9월이라 생각보다 더웠던 기억이 있는데, 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체감 온도가 달라질까 봐 걱정돼요. 현지에서 체감하는 기온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기게
초***행님의 답변
체감 온도 달라질까 봐 걱정이라는 대목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연휴 기간에 이동 계획을 세우며 교통편 선택이 고민돼요. LA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가야 하는데, 보통은 투어셔틀을 이용하거나 그 대신 플릭스버스를 타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어요. 다만 추수감사절 연휴는 미국 내 이동 수요가 급격히 늘기로 유명해서, 평소
비***미님의 답변
저는 투어셔틀이 나을 것 같아요. 연휴엔 플릭스버스 좌석 매진 위험이 크거든요.
가을쯤 미국에서 한국으로 놀러 오는 친구들을 맞이할 일정이 잡혀서 메뉴를 고르느라 고민이에요. 친구들 입맛이 전형적인 미국인이라 한국 음식 중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해요. 전에 미국에서 코리안 바비큐와 핫팟을 함께 먹었을 때 고기는
반***더님의 답변
국물 요리가 아니라면 비빔밥이나 떡볶이가 나을 것 같아요. 코리안 바비큐 경험에서 보듯 고기 중심이 안전하더라고요.
한국에서 온 가족이 LA에 놀러 오게 되어 일정을 짜고 있어요. 도착 후 첫날은 이동 피로가 심할 것 같아서 가벼운 코스로 잡았는데, 현지에서 가장 먼저 추천하는 곳이 그리피스 천문대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입장료가 무료라는 점과 LA 다운타운과 할리
기***민님의 답변
주차 스트레스가 큰 가족 여행이라면 야간 시간대가 나을 것 같아요. 조망 차이가 있지만 피로도가 확 줄거든요.
미국 여행에서 무료 이심을 쓰는 건 처음이라 감이 잘 잡히지 않아요. 작년에 갔을 때 카페에서 visible과 verizon 정보를 보고 신청해서 잘 썼는데, 올해 또 가려고 하니 그 이심을 다시 쓸 수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검색을 해보니 12개월 뒤
체***러님의 답변
12개월이 지났다면 재신청이 가능할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저는 그 조건에 맞춰서 다시 도전해 볼 것 같아요.
심야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까지 어떻게 이동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아시아나 OZ224 편으로 5월 31일 자정 무렵 JFK에 도착하는 일정이 잡혀 있는데, 그 시간에 맞춰서 시티즌 엠 호텔까지 가는 셔틀이나 차량을 미리 예약할 수
걷**침님의 답변
자정 도착이면 셔틀은 운행 안 하더라고요. 저라면 도착 직후 바로 픽업되는 차량으로 잡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