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2,929개
나이아가라 투어 전 맨해튼에서 대기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이번에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집결 시간이 너무 이른 새벽이라 고민이 많아요. 제가 묵는 숙소가 맨해튼 시내가 아니라서 새벽에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는 동선이 조금 애매한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그 시간에 택시를 타고 바로
느***정님의 답변
정확한 집결 시간이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확인 부탁드려요.
뉴욕 먹거리 일정에 로스타코스와 조스피자 중 무엇을 우선할까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은 식당들을 찾고 있어요. 평소에 멕시코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 인생 타코라고 불리는 로스타코스의 퀘사디아가 궁금해요. 그리고 도우가 얇고 바삭하다는 조스피자도 리스트에 넣었는데 두 곳 모두 포기하기 어려워서 고
지****터님의 답변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방문 시간은 언제로 잡으셨어요?
미서부 10일 일정에 3박 4일 크루즈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10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 보니 롱비치에서 출발해 엔세나다와 카보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3박 4일 크루즈 코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장거리 운전이나 숙소 그리고 식사 고민 없이 배 안에서 공연과 수영 같은 활동
뚜***행님의 답변
두 회사 중에 고민하시는 포인트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시애틀 시내 도보 여행 일정에 무리가 없을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애틀 일정을 잡고 있어요. 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해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같은 시내 중심지를 주로 도보로 이동하며 구경하고 싶어요. 그런데 최근 후기들을 찾아보니 시내 숙소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홈리스가 많고 거리에서
여***생님의 답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위주로만 보실 예정인가요?
미서부 렌터카 반납 장소를 어디로 잡는 게 좋을까요?
내년 1월 31일에 LA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여행을 시작할 계획이에요. 2월 15일까지 일정을 잡고 있는데 운전자가 한 명 더 추가될 예정이라 비용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어요. 중형 세단이나 SUV 혹은 미니밴 중에서 어떤 차종이 더 경제적일지
커***책님의 답변
동선 생각하면 샌프란 반납이 편하더라고요. 어떠세요?
뉴욕 인디아 데이 퍼레이드 일정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데 2026년 8월 16일에 열리는 인디아 데이 퍼레이드를 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맨해튼 미드타운 매디슨 애비뉴에서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알고 있어요. 마칭 그룹이랑 플로트 행렬이 38번가에서 27번가까지 이어진다고 해서
엄***이님의 답변
무료 행사라니 좋네요. 동선은 어떻게 잡으실까요?
라스베이거스 출발 2박 3일 캐년 투어 일정 괜찮을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그랜드캐년을 포함해 총 8개 캐년을 둘러보는 2박 3일 일정을 알아보고 있어요. 가이드가 동행하며 현지 정보를 알려주고 이동 중에 음악이나 퀴즈 같은 프로그램도 준비
계***간님의 답변
8개 캐년이라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
여름 뉴욕 여행 때 첼시마켓과 하이라인 일정 괜찮을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여름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날씨가 많이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건물 사이로 그늘이 생겨서 자외선을 피하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조금 안심이 돼요. 일정 중에 첼시마켓과 스타벅스 리저브를 방문해서 구경하고 하이라인 쪽으로 걸어갈
느***정님의 답변
동선은 무난해 보여요. 혹시 리저브 매장 대기 시간은 고려하셨을까요.
미주 여행 일정 짤 때 하루에 얼마나 넣는 게 좋을까요?
두 달도 안 남은 시점에 비행기와 숙소 그리고 투어 예약까지는 마쳤어요. 그런데 막상 가려고 하니 어디를 방문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찾아보지 않은 상태라 고민이 돼요. 예전 유럽 여행 때 루트를 짰던 이후로는 계획을 거의 세우지 않는 편이라 이번에도 그
체***러님의 답변
투어 예약까지 다 하셨는데 세부 방문지만 안 정하신 건가요
시애틀 일정에 유니버시티 빌리지와 개스웍스 파크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시애틀 여행을 계획하면서 동선을 짜고 있어요. 다운타운 중심에 있는 쉐라톤 호텔에서 묵으며 아침 산책을 하고 야경을 구경할 예정이에요. 식사는 현지 셰프가 요리하는 시로스 스시를 포장해서 먹거나 포티지 베이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겨보고 싶어요.
가**국님의 답변
저도 비슷한 동선으로 짜고 있어요. 벨뷰까지 넣으면 시간이 너무 빠듯할 것 같아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