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44개
전망대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언제 가느냐가 더 중요해요. 일몰 45분 전 입장으로 낮 뷰부터 골든아워, 야경까지 한 번에 보는 시간대 공략법을 정리했습니다.
LA부터 그랜드캐년까지 2주 로드트립 예정인데 렌터카 보험 옵션이 너무 많아요. 자차(LDW)만 들면 되는지, SLI와 긴급출동까지 필요한지 경험자분들께 여쭤봅니다.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가능은 합니다. 새벽 출발 버스투어로 폭포 보트와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까지 다녀온 생생한 기록과 챙겨가면 좋은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8월 한 달 동안 뉴욕과 서부를 도는 일정입니다. 아이폰인데 유심과 이심 중 뭐가 나을까요? 한국 번호로 오는 인증 문자 수신 문제까지 같이 고민이에요.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후기. 렌터카 대신 투어를 고른 이유와 둘째 날 일출의 감동, 5월에도 패딩이 아쉬웠던 새벽 날씨 팁까지 정리했어요.

식당은 세전 18~20%, 카운터 주문은 선택, 벨보이는 짐 하나에 2불. 뉴욕 팁 문화가 스트레스인 분들을 위해 상황별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내년 2월 칸쿤 신혼여행 5박 7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만 있을지 투어를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면 며칠이 적당한지 다녀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혼자 갔을 땐 길만 잃었던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로 다시 가니 완전히 다른 미술관이 됐어요. 2시간 핵심 코스 구성과 금요일 야간 개장 활용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관광객이 나오기 전의 전망대, 문을 여는 순간의 미술관, 계획 없는 센트럴파크 산책. 앳홈트립 에디터가 고른, 뉴욕의 아침을 특별하게 보내는 세 가지 방법이에요.

칸쿤 신혼여행 5박, 리조트 밖으로 나간 이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보트를 직접 모는 정글투어와 코코봉고 나이트 쇼를 다녀온 신혼부부의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