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44개
뉴욕 버드랜드 재즈바, 혼자서도 부담 없는 바 좌석 이용법
테이블석의 비용과 시선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를 위해 버드랜드 바 좌석의 특징과 예약 방법을 제안합니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현지의 선율에 몰입하는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타임스퀘어의 밤을 수직으로 내려다보는 방법
뉴욕의 상징적인 빌딩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전망대 경험을 소개합니다. 낮과 밤 중 어떤 시간대가 본인의 여행 취향에 맞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칸쿤 공항 택시 바가지 진짜 심한가요?
칸쿤 공항 택시 호객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입니다. 호텔존까지 정가도 모르겠고 영어도 스페인어도 자신 없는데, 다들 공항에서 어떻게 이동하셨나요?
뉴욕 3박4일 첫 여행 일정 봐주세요 (10월 말)
10월 말 첫 뉴욕 3박4일 일정표를 짜봤는데 2일차가 너무 빡센지 모르겠어요. 전망대를 어디에 끼워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다녀오신 여행자분들의 조언을 기다려요.
타임스퀘어에서 캐리어 무료로 맡기는 법 (체크아웃 날 필독)
체크아웃과 비행기 사이에 붕 뜨는 짐, 타임스퀘어 앳홈트립 라운지(566 7th Ave)에서 무료로 맡길 수 있어요. 운영시간과 마지막 날 동선 활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운전 없이 LA 하루 : 시티투어로 게티센터까지 본 후기
차 없이 LA를 보는 방법, 하루 시티투어. 게티센터 도슨트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운전 스트레스 없이 돌아본 후기입니다. 저녁 비행기 전에 하루를 꽉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브로드웨이 싸게 보는 법 총정리 : 러시·로터리·TKTS
러시티켓, 디지털 로터리, TKTS, 확정 좌석 예매까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아끼면서 보는 네 가지 방법과 각각 어떤 여행자에게 맞는지 정리했어요.
위키드 vs 라이언킹, 하나만 본다면 뭘 보시겠어요?
뮤지컬 볼 시간이 하루뿐이라 위키드와 라이언킹 중 하나만 골라야 해요. 영어 리스닝이 아주 편하진 않은 편인데, 둘 다 보신 분들의 한 표를 기다립니다.
칸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칸쿤에서는 하지 않을 것들의 목록이 필요해요. 알람 없이 눈뜨는 아침과 강물에 몸을 맡기는 오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가를 위한 최소한의 준비를 담았어요.

셀하 파크에서 하루 종일 둥둥 떠다닌 이야기
셀하 파크 올인클루시브로 하루 종일 튜브 타고 스노클링한 후기예요. 준비물은 수영복과 리프 세이프 선크림이면 충분합니다. 기대 이상이었던 점심 뷔페 이야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