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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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88개
ESTA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와 만료 임박한 상태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제가 준비하는 미국 여행 일정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인데, 현재 ESTA 승인 유효기간이 2026년 12월 12일까지로 설정되어 있거든요. 기간이 넉넉하게 남아
버***트님의 답변
유효기간이 넉넉하니 문제없을 것 같아요. 제가 갈 때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하와이 여행에서 지인 선물로 사기 좋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11월에 오아후섬으로 신혼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저희 부부는 현지에서 기념품을 구매할 계획이에요. 특히 지인들에게 나눠줄 선물이라 만족도가 높으면서도 비용 부담이 적
야***파님의 답변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너무 비싼 곳은 피하고 싶은데, 싼 것만 고르다 보면 선물로 주기 민망할까 봐 걱정된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걸려요.
미주 여행은 처음이라 하루에 얼마나 욕심내도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LA에서 몬터레이, 요세미티, 나파,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특히 LA에서 몬터레이 구간이 걱정돼요. 렌트카를 빌려 이동해야 하는 구조라, LA 마지막 날 출발해
엄***고님의 답변
저라면 이틀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해가 지고 안개가 끼는 시간대에 장거리 운전을 하는 건 안전상 무리거든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에서 큰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 기차역 운영 방식이 평소와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요. 월드컵이나 니크스 퍼레이드 같은 큰 행사가 있을 때 경기장 이동 전용 라인을 따로 운영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구간만 보안검색을 별도로 진행하고 안
혼***이님의 답변
이벤트 전용 라인이 따로 있으니 일반 이동보다 훨씬 편할 것 같아요. 다만 대기 시간 때문에 여유를 두는 게 좋더라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공항 이동 동선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밤 비행기라 도착 후 바로 탑승해야 하는 구조라, 출발 전 여유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매우 제한적이에요. 그래서 탑승 직전이라도 샤워를 하고 편하게 출발할 수 있는 라운지 이용을 계획했는데
지****터님의 답변
밤 시간대라 혼잡도가 높을 수 있어 걱정되네요. 그래도 샤워가 최우선이라면 라운지보다 유료 샤워실을 미리 알아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국내선과 국제선 스케줄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내항기 지연이나 취소가 국제선 탑승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두 선택지를 비교하며 일정을 다시 짜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 일찍 국내선을 타고 오전 중 국제선으로 연결하는 계획이었는데, 기상 악화로 국내선
사****랑님의 답변
두 구간을 따로 예약하면 연결이 끊길 때 손해가 커요. 기상 악화로 인한 취소는 항공사 사정이니 연결 예약으로 묶는 게 훨씬 안전하더라고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춰야 할 조건이 있어서 고민이 돼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차량 이동이 필수인 상황이에요. LAX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일정으로, 10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차량을 이용해야 해요. 동행
물***의님의 답변
캐리어 3개 실으려면 투산급 SUV가 무난하더라고요. 짐 부피가 크면 공간 확보가 훨씬 편하거든요.
주차 비용이 얼마나 들지 판단이 안 서요. LA 일정에 다저스타디움 방문을 넣으려는데, 평일 오후 경기 때 주차비가 꽤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차를 가지고 이동할 계획이라 주차 공간 확보가 큰 변수예요. 경기장 바로 앞 주차장이 만차일 때를 대비
시***중님의 답변
저라면 언덕 내려가서 해변 쪽에 차를 대고 걸어 올라갈 것 같아요. 불법 주차 단속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체력 소모가 훨씬 합리적이거든요.
올랜도 레이크 워스 비치 근처에서 숙소를 잡고 마이애미로 반나절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어요. 왕복 이동 시간이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해서 피곤할까 봐 걱정되긴 하지만,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일정에 끼워 넣으려 해요. 준비하면서 찾아본
주***자님의 답변
선셋을 잡는 게 무리가 없도록 해변을 먼저 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식사 후 여유롭게 발을 담그며 해질녘을 기다리면 피로가 덜 하더라고요.
7월에 초등 6학년과 4학년 아들을 데리고 뉴욕으로 20일 정도 머무는 일정을 잡았어요. 고모네 집에서 지내게 되는데, 이동은 고모네 차를 이용하거나 기차와 지하철을 섞어서 다닐 계획이에요. 3년 전에 뉴욕에 갔을 때는 아이들이 1, 3학년이라 유모차
설***월님의 답변
초등 6학년 키가 꽤 크면 기내 반입은 무리일 것 같아요. 위탁으로 보내고 현지에서 렌트하는 편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