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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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82개
크루즈 여행 일정을 짜면서 하선 후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보통 아침에 배에서 내리는데,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은 오후 늦게 잡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짐을 들고 호텔 체크인을 기다리거나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해 시간을 보내는 것보
새***기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라면 올랜도 쪽이 마지막 날 분위기를 이어가기에 나을 것 같아요. 짐을 차에 싣고 이동하는 방식이라 체력 부담이 적었거든요.
동행자와 여행 일정을 맞추는 과정에서 입국 관련 서류 준비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우리는 서로 다른 여권으로 ESTA를 신청했는데, 처리 속도가 달라지면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크게 엇갈릴 수 있어서 불안해요. 특히 한쪽은
형**리님의 답변
동행자 대기보다 도착 후 이동 계획을 먼저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1시간 차이는 공항 라운지에서 충분히 흡수되거든요.
샌디에이고에서 5k 달리기 참가를 앞두고 있어 운동화 교체를 고민하고 있어요. 미국에 오기 전에 산 신발을 계속 신고 있어서 마모가 심해진 상태라 레이스 전에 새 러닝화를 장만할 계획이에요. 검색을 해보니 Road Runner Sports라는 전문점이
시***중님의 답변
레이스 직전 피팅은 위험할 것 같아요. 마모된 신발 상태가 근거라, 무리해서 바꾸는 것보다 기존 신발에 맞춰 달리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미서부 여행 중 라스베가스에서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처음 해외에서 렌트카를 이용해보는 거라 현지 규정이나 연령 관련 조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감을 잡기 어려워요. 특히 만 23세라는 나이가 차량 등급이나 추가 비용에 어떤 영향을
다***상님의 답변
네바다주 AAA Classic으로 연소 비용이 확실히 면제되는지 궁금해요. 혹시 지역별 적용 차이를 겪어보신 분의 경험이 있을까요?
처음 장거리 비행을 준비하다 보니 항공편 선택 기준이 잘 잡히지 않아요. 12월 19일에 LA로 출국해야 해서 지금 항공편을 예약하려고 하는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야기가 나와서 고민이 커졌어요. 국적기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은 확고한데, 만
하***만님의 답변
동행자 컨디션이 우선이라면 대한항공 편이 더 나을 것 같아요. 시간 변동 리스크를 피하는 게 장거리 비행에선 핵심이더라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뉴욕 숙소 지역 선택에 감이 안 와요. 저희 가족 5명이 함께 묵을 곳을 찾는데, 일반적인 호텔 객실은 인원 제한이 있어 5명이 함께 들어가기 어려운 구조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홀리데이 인 계열을 찾아보긴 했는
엄***이님의 답변
5인 가족이 이동할 때 지하철보다 차량이 편하더라고요. 롱아일랜드 쪽이 이동 부담이 있으니 브롱크스보다 나을 것 같아요.
뉴욕에서 5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중 하루를 나이아가라 폭포에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고 있어요. 자료를 보니 왕복 이동 시간이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하루를 통째로 이동에 쓰면서도 폭포 자체는 충분히 볼 수 있을지,
사***중님의 답변
저라면 12시간 왕복은 체력 소모가 너무 커서 추천하기 어렵겠어요. 폭포 관람 시간 대비 이동 피로가 훨씬 크더라고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그랜드캐년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웅장한 풍경이 사진으로는 잘 담기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봐서,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다만 최근 자료를 찾아보다가 자이언캐년 쪽에는 공사가
지****중님의 답변
공사 기간이 길면 자이언캐년은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랜드캐년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 체력 소모도 적거든요.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식사 계획도 함께 세우고 있어요. 미국에는 내셔널 브리또 데이 같은 특별한 날이 많아서, 그날 맞춰서 치폴레와 비슷한 가성비 맛집인 큐도바에서 브리또나 보울 하나와 음료 하나를 주문하면 메뉴 하나를 더 주는 이벤트를 하는 걸 알
구***독님의 답변
저라면 큐도바를 선택할 것 같아요. 과카몰리 추가금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커뮤니티 글을 보다 보니 장거리 이동 시 동승운전자 추가가 변수라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희는 LA 시내 할리우드 로우스호텔에서 픽업받아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프까지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차량은 투산 등급으로 4명이 타고 캐리어 4개 이상을
느***자님의 답변
4인 4캐리어면 트렁크가 빡빡할 수 있으니 동승운전자 추가가 나을 것 같아요. 피로 운전 방지도 되니 안전 면에서 유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