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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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77개
뉴욕 JFK 공항에서 타임스퀘어까지 이동할 일정을 짜고 있어요. 짐이 26인치 캐리어 하나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비용은 적게 들겠지만, 실제 이동 동선이 얼마나 복잡한지 걱정돼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뉴욕 지하철은 게이트가 좁고 계단이 많아서 큰
렌***보님의 답변
짐이 26인치면 지하철보다 택시를 고르는 게 맞더라고요. 계단 이동의 체력 소모를 줄이는 게 우선이라고 보거든요.
메트로폴리탄 뮤지움이나 모마 같은 기존 미술관 일정과, 그랜드센트럴역에서 출발하는 디아비컨 하루를 비교하며 저울질하고 있어요. 평소 그림이나 조각 중심의 전시를 좋아해서 브루클린 뮤지움이나 휘트니 뮤지움, 모건라이브러리, 노구치미술관 등을 틈틈이 방문
손**짓님의 답변
조용함을 원한다면 디아비컨을 넣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미술관 이동보다 그 공간에서 머무는 시간이 체력을 덜 소모하더라고요.
숙소 위치와 이동 수단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166번 버스를 타는 계획이 현실적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여행 첫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터미널로 이동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버스를 타고 나가는 동선이 너무 복잡하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
일****미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166번 버스보다 지하철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환승 없이 직행하는 노선으로 잡는 게 체력 안배에 유리하더라고요.
호텔 요금만 보고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리조트피가 붙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이에요. 커뮤니티를 보니 기본 요금 외에 추가로 2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가 붙는다고 하더라고요. 사실인지 모르겠어서 확인을 해보려 했어요. 만약에 그런 추가 비용
조**기님의 답변
예산 관리가 중요하면 리조트피 없는 곳을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면 전체 계획이 흔들리거든요.
일정 조율에서 체력 배분을 어디에 두는 게 맞을지 판단이 안 서요. 미서부 로드트립을 계획하며 아치스 국립공원을 포함하려고 해요. 참고로 본인이 다녀온 경험에 따르면 모뉴먼트 밸리를 지나 캐년랜드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 하루 종일 흐리고 비가
야***파님의 답변
아이 동반 시엔 다른 코스 위주가 나을 것 같아요. 체력 배분을 넓게 두면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처음으로 동남아 여러 나라를 짧은 기간에 이동하는 일정을 짜보려니 현지 적응과 이동 시간 배분을 가늠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호치민, 방콕, 하노이 세 도시를 하루씩 체류하며 다녀오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각 도시마다 기후가 매우 습하고 무덥다는 점을 고
영***증님의 답변
저라면 현지 적응을 우선할 것 같아요. 하루씩 이동하면 체력 소모가 너무 크더라고요.
처음으로 해외 리조트를 예약해 보느라 현지 관행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팔라조 스위트룸을 미리 잡아뒀는데, 체크인 시점에 스피어뷰로 변경하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미리 결제하는 방식이 마음이 편할 것 같기도 하지만, 혹시 현
적***기님의 답변
사전 결제가 마음이 편하다 하셨으니 그쪽이 나을 것 같아요. 현장 변수는 불확실하니 굳이 모험을 안 거죠.
LA공항에서 어바인으로 이동할 때 짐이 트렁크 여섯 개 정도 되는 상황이라 고민이 많아요. 세 명을 태우고 이 정도 짐을 싣는다면 일반 승용차나 택시로는 무리가 있어 보여서, 이동 수단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한 상태예요. 처음에는 공항 픽업 샌딩을
구***날님의 답변
짐 부피가 어느 정도인지 따져야 할 것 같아요.
일정 구성을 잡는 과정에서 문화 체험 항목을 어떻게 넣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열흘 정도 머무르는 동안 브로드웨이 공연을 꼭 봐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는 게 나을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영어를 잘 못 알아듣는 상황에서 공연을 관람하
신****비님의 답변
언어가 완벽하지 않아도 무대 위 에너지는 체감되더라고요.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공연 관람이 나을 것 같아요.
장거리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두 선택지 사이에서 판단이 안 서요. 요세미티에서 3박을 하고 티오가 패스를 넘어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산악 지대 운전이 꽤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매머드 레이크나 비숍에서 하루
매***기님의 답변
안전이 최우선이면 1박이 필수라고 봐요. 체력 부담이 크다고 하셨으니 직행은 무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