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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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73개
시애틀에 있는 삼촌 댁을 방문하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에요. 어머니께서 젓갈과 콩잎 같은 반찬을 챙겨주셔서 총 7kg 정도 되는 양을 들고 가려 해요. 현지에서 한국 음식을 먹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이해되지만, 이 정도 무게와 종류의 반찬을 항공기 기내
물*중님의 답변
젓갈 종류가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뉴욕행 항공편을 예약했다가 가격이 내려가자 결제를 취소하고 환불을 크레딧으로 받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크레딧을 다시 예약에 적용하려고 해도 수십 번을 시도해 봤는데도 계속 오류가 뜨더라고요. 처음에는 시스템 일시 장애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새**착님의 답변
출국일이 임박했으니 대체 교통편을 먼저 확보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크레딧 오류는 시간이 걸리니 그 사이 공백이 생길 수 있거든요.
5월 초 뉴욕 여행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 무렵 날씨가 구름 없이 맑고 햇빛이 강해서 야외 활동이 많을 때 체감 온도가 꽤 높을 것 같다는 정보를 확인했어요. 그래서 브루클린과 맨해튼을 오가는 동선을 계획하면서, 이동 시간보다 햇볕 노출에 따른 피로
사***눈님의 답변
낮엔 실내 위주로 짜는 게 체력 관리에 이득이더라고요. 브루클린은 넓은 지역이라 햇볕 피할 수 없으니 저녁으로 미루는 게 맞아요.
허드슨리버 지역 숙소를 알아보던 중, 해당 지역에 위치한 민박 시설에 대한 후기를 발견하게 됐어요. 글 내용을 살펴보니 그 장소가 비교적 최근에 생긴 숙소라 이용 비용이 합리적인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였어요. 위치는 맨해튼 중심부에서 차량으로 1시간 이
환***간님의 답변
차로 한 시간이면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두 명이면 라면 끓이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가을에 미주 지역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과거 로마에서 아침마다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거리를 돌아다녔던 경험이 있는데, 당시 일정을 너무 빡세게 잡아서 체력 소모가 컸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졌고 더위에도 약해져서, 비슷한
느***자님의 답변
일정을 줄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로마에서 느꼈던 체력 소모를 미주의 넓은 이동 거리와 대입하면 부담이 클 테니까요.
함께 움직이는 사람의 조건 때문에 차량 이용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LA 오베이션 할리우드 근처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LA 국제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기간은 7월 21일 화요일 오후 1시쯤부터 7월 2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까지로
위***트님의 답변
법적 배우자라고 해서 절차가 달라지진 않더라고요. 신분증만 챙기면 현장 추가가 편하거든요.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픽업하고 케프 캐내버럴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는 중인데, 동행자와 조건을 맞춰야 할 부분이 있어서 고민이 깊어져요. 저희는 2인 여행이고 캐리어가 28인치 두 개와 24인치 두 개로
혼***이님의 답변
짐이 네 개나 되니 렌트카가 무난할 것 같아요. 셔틀 연계가 매끄러울 때만 대중교통을 고르는 게 나아요.
찾아보다 보니 브로드웨이 공연 티켓 구매 방식이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자연사박물관과 센트럴파크를 보고 저녁에 연극을 보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공연 종류에 따라 표를 구하는 방법이 달라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 돼요. 특히 아이와 함께 가려고 해서 대사
필**진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라면 미리 예약하는 게 훨씬 안전할 것 같아요. 현장 구매가 실패하면 일정이 꼬이는 게 가장 큰 리스크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야구 경기 관람이 일정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감이 안 와요. 사실 저는 야구에 큰 관심이 없어서 아들과 남편만 경기장에 가고 저는 다른 일정을 잡으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언제 또 뉴욕양키스 경기를 보겠냐며 꼭 같이
비***미님의 답변
저라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야구 규칙을 몰라도 현장의 열기가 큰 경험이거든요.
처음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니 숙소 예약 관련해서 감이 전혀 없어요. 가격 변동이 있는 걸 보고 몇 번이나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는 행동을 반복했거든요. 처음이라 이런 과정이 정상인지, 아니면 제가 너무 진땀을 빼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날짜나 상세 정
박***례님의 답변
가격이 내려가면 재예약이 유리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다만 취소 규정을 꼭 따져봐야 하는 게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