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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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61개
미국에 1년에 한 번 정도 방문하는 패턴이라 입국 심사에 대한 불안감이 좀 있어요. 터미널 5로 들어오는 일정인데, MPC를 신청하면 일반 심사 대기 시간보다 확실히 줄어드는지 궁금해서요. 참고로 남자 혼자 학회 참석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라, 심사
커****잔님의 답변
저는 MPC가 확실히 빠르다고 느꼈어요. 학회 참석 목적이라 질문이 간결하게 끝나서 대기 시간도 줄더라고요.
다음 달 초에 LA로 3박 일정을 잡았어요. 공항에서 픽업하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차량을 빌려서 이동하려고 하는데, 인원 2명에 캐리어가 24인치 5개나 있어서 공간이 넉넉한 국산차 등급을 찾고 있어요. 풀 보험 기준으로 비용을 확인하고 싶은데, 캐리어
봄***획님의 답변
24인치 5개면 SUV 등급이 무난하더라고요. 뒷좌석 활용도 고려하면 공간이 넉넉한 차종이 나을 것 같아요.
찾아보다 보니 타임스퀘어와 윈 월드 전망대, 자유의여신상 크루즈를 하루에 모두 넣는 동선이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참고 자료에는 날씨가 좋았던 날 이 세 곳을 모두 다녀와서 완벽한 하루였다는 후기가 있었어요. 저는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이 세 곳을
사***중님의 답변
배편 변수를 고려하면 하루 동선은 무리일 것 같아요. 여유를 두고 나누는 편이 훨씬 나더라고요.
처음으로 미국 내 경유를 계획하다 보니 공항 내 이동 동선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인천에서 출발해 시애틀을 거쳐 시카고로 향하는 일정을 보고 있는데, 중간 경유 시간이 1시간 반에서 2시간 사이로 잡혀 있는 경우를 확인했어요. 마일리지 항공권은 이
산***기님의 답변
1시간 반은 정말 숨 가쁘더라고요. 특히 짐이 빨리 나와야 한다는 조건이 가장 무서웠어요.
다음 달 미서부 일정을 앞두고 ESTA 재발급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요. 과거에 발급받은 기록이 남아 있어 새로 작성하려니 기존 유효기간이 남아있는지 헷갈려요. 동행자와 일정을 맞춰야 해서 이 부분이 먼저 해결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장***님님의 답변
유효기간이 남아있다면 굳이 새로 만들 필요 없더라고요. 동행자 일정 맞추기가 급하니 기존 기록 먼저 확인하는 게 맞아요.
센트럴파크 벚꽃과 모마 방문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4년 전 뉴욕에 갔을 때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도 센트럴파크 벚꽃은 만개해서 정말 좋았거든요. 그때 브라이언트 파크와 모마도 너무 좋아서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하지만 이번에
보**차님의 답변
저라면 벚꽃을 우선시할 것 같아요. 4년 전 추위 속 만개 경험이 남달랐거든요.
휴가를 길게 못 내서 미국 동서부 일정을 빡빡하게 잡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로 넘어가며 한국으로 귀국하는 편을 보고 있는데, 두 구간 모두 알래스카 항공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문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애틀로 갈 때 경유 시간이 1
산***기님의 답변
동일 항공사 연결이라면 보안 재검사를 안 해서 가능할 거예요. 70분이면 게이트 이동에 여유가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7살 아이를 데리고 내년 3월 초에 뉴욕으로 2박 3일 정도 다녀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대한항공으로 이동하려는데 요즘 유류할증료 때문에 일반석 요금이 생각보다 훨씬 비싸게 나와서 고민이 많아요. 보통 여행 3~4개월 전에 사야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들
동**기님의 답변
7살이면 비행시간이 길어 지루할 수 있으니 프레스티지가 나을 것 같아요. 좌석 공간이 넓어 아이가 움직이는 데 방해가 적거든요.
소형 SUV 두 가지 등급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샌디에고 토리파인스 하이스쿨 근방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반납할 예정이에요. 일정이 열흘 남짓 되는데, 동행자가 한두 명이라 투산이나 셀토스 등급을 고려하고 있어요. 이 두 차종은 외형은 비슷하지만
카****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트렁크가 넓은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좁은 골목에서는 차체 크기가 주행에 영향을 주거든요.
여름 휴가 기간이 짧아 뉴욕 일정을 조밀하게 짜야 하는 상황이에요. 6월은 현지 날씨도 무덥고 습해서 동선 계획이 더 까다로워 보이거든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날짜에는 하프데이와 풀데이 투어 모두 참여할 수 있고, 하늘색으로
아***전님의 답변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한다면 하프데이가 나을 것 같아요. 6월 더위 때문에 풀데이보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