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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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55개
찾아보다 보니 라스베가스 공항은 생각보다 한산하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는 미서부 여행 일정을 짜면서 라스베가스 구간을 포함하고 있는데, 도착 후 동선 때문에 고민이 많더라고요. 특히 짐을 찾는 과정이 얼마나 순조로운지, 아니면 예상보다 시간이 더
즉*파님의 답변
한산하다면 짐 찾기는 빠를 거예요. 강아지 동반이 변수지만, 그 외엔 크게 지장 없더라고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에서 칸쿤으로 경유하는 동선은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더라고요. 원래 뉴욕 일정만 준비하다가 칸쿤 쪽 상품도 확인해 보니 섬 투어 같은 옵션이 눈에 들어왔어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두 지역을 잇는 흐름이 자연스러울
설***월님의 답변
짧은 기간이라면 자연 휴식 쪽이 맞을 것 같아요. 뉴욕의 피로를 이어서 액티비티를 잡으면 무리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 하루 일정에 무엇을 넣어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잘 안 잡혀요. 아버지가 꼭 가보고 싶어 하셔서 뉴욕과 워싱턴을 계획하고 있는데, 저는 10년 전에 뉴욕을 세 번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때는 여자 혼자
예***중님의 답변
10년 전 경험이 최근 치안과 크게 다르니 안심만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부모님 동선은 맨해튼 중심부로 좁혀 잡는 게 나을 거예요.
LA 일정에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을 넣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빠질 수 없는 국립공원이라고 해서 꼭 가보고 싶은데, 현지 친구가 애뉴얼 패스권이 있어 무료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차량당 금액을 받는 구조라 한 차에 많이 타면 이득이라는
버***트님의 답변
저라면 패스권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일몰과 야간 촬영까지 계획한다면 그 가치는 충분하거든요.
처음으로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30대 남성이에요. 입국심사 대기 시간이 생각보다 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물과 대응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참고 자료에 따르면 대기 시간이 2시간가량 걸렸고, 심사 인력이 점심시간에 줄어든 영향도 있었던
소***행님의 답변
점심시간 인력 감소 언급이 인상적이네요, 실제 체류 기간은 며칠 예정인가요?
미국에서 캐나다로 이동할 때 항공편은 ETA가 필요하지만 육로는 필요 없다는 정보를 보았어요. 저희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서 항공 입국용 ETA를 먼저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나중에 육로로 캐나다에 들어갈 때 이미 신청해 둔 ETA가
사****랑님의 답변
저라면 토론토 경유가 동선상 더 매끄러울 것 같아요. 육로 입국 시 ETA는 별도로 문제되지 않더라고요.
차량과 함께 시카고로 대가족 여행을 계획하며 숙소 위치를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다운타운 중심부와 외곽 지역 사이에서 저울질하는데,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으로서 치안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예요. 원문에서 언급된 블루라인과 레드라인을 모두 이용해야 하
바**러님의 답변
저라면 외곽에 머물 것 같아요. 대가족이라 밤에 차를 이용하면 이동 자유도가 높거든요.
혼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퀸즈에서 몬탁비치로 당일치기를 다녀오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이동 동선을 최대한 단순하게 잡으려고 버스나 트레인을 갈아타지 않고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는데, 실제 운영되는 노선이나 시간표가 어떻
포***제님의 답변
치안보다 이동 편의성을 우선할 것 같아요. 환승이 복잡하면 시간 관리가 어려워지거든요.
출국 전 면세점 방문을 필수 코스로 잡았지만, 최근 환율 흐름을 보니 큰 이득을 볼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여행 준비 단계에서 지출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라, 꼭 필요한 물품 외에는 지갑을 닫고 싶은 마음이 커요. 특히 화장품 같은 소소한 품
엽***기님의 답변
화장품은 본토보다 저렴해서 굳이 환율을 따질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필수품 위주로만 고르면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더라고요.
미국 여행 준비를 하면서 항공편을 예약하려는데, 외항사 유류할증료 변동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국내 항공사 홈페이지에는 5월부터 유류할증료가 인상된다는 공지가 떴던데, 외항사는 이런 내용을 어디서 확인하는지 감이 안 와요. 특히 델타항공을
복***호님의 답변
미국 노선은 유류할증료 항목 자체가 없더라고요. 최종 결제액이 전부라는 점만 기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