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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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49개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며 현지에서 필요한 의약품이나 소모품을 구매할 때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미국 CVS는 한국의 편의점과 약국, 올리브영을 합친 개념의 체인점으로 접근성은 좋지만 기본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라
하***만님의 답변
현지 전화번호가 없다면 가입 없이 구매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복잡한 절차를 거치는 것보다 정가 구매가 정신적 부담이 적더라고요.
숙소 선택을 고민하며 힐튼하와이안 빌리지를 살펴보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들을 보니 호텔 내부 시설이 매우 다양해서 우리나라 대명콘도처럼 느껴진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특히 루이뷔통 매장까지 입점해 있다는 점은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라, 단순한 숙박을
렌***보님의 답변
날씨 변수를 고려한 일정 조율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다이아몬드 건물은 내부 시설로 보완 가능하지만, 일몰은 재현이 안 되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하루 일정을 어떻게 짜야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는지 감이 잘 안 와요. 뉴욕 첫날 일정을 계획하면서 써밋 전망대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오전에 방문하는 안을 보고 있어요. 자료에 따르면 아침 9시쯤 가면 사람이 적고, 10시
유***반님의 답변
첫날부터 만보 걷기는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오후 일정을 나눠서 여유롭게 가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 차이를 고려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뉴욕 날씨 정보를 확인해보니 주간 최고기온이 26도 이상으로 올라가 반팔 차림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반면 다음 주에는 기온이 10도 대로 뚝 떨어질 전망이라
사****랑님의 답변
긴팔을 기본으로 챙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있으니 얇은 겉옷을 하나 더 준비해 두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짐을 최소화하고 싶었어요. 미국 국내선 항공권을 준비하면서 기본 이코노미 클래스는 기내 반입 가방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거든요. 온라인에서 추가 구매가 안 돼 전화로 문의했더니 출국 시 현장에서 더 높은 금액을
여**더님의 답변
동행자와 함께라면 메인 캐빈이 나을 것 같아요. 지연될 때 라운지 접근성 차이가 크거든요.
다음 달 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6시간 대기 후 올랜도로 이동하는 일정을 잡았어요. 인천에서 출발할 때 캐리어를 미리 보내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수하물 없이 입국심사를 받은 뒤, 짐을 찾아서 다시 연결하는 방식이에요. 올랜도에 도착해서 먹을 것과 세세한 일
커***지님의 답변
수하물 없이 입국하는 게 체력적으로 훨씬 유리해 보여요. 경유 대기 시간이 6시간이나 되니 짐 없이 이동하는 게 안전할 것 같거든요.
여행 일정을 짜면서 비용 부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 9월 초에 미국으로 떠나야 하는데, 준비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게 느껴져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들을 참고하면서 여러 선택지를 비교해 보았는데, 각자의 장단점이 뚜렷해서 결정이 쉽지 않아요. 특히 현지
룸****요님의 답변
저라면 직접 예약하는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숨겨진 조건 없이 내 일정만 확인하면 되니까요.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광명 테이크호텔을 이용해 보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어요. 이케아에서 식사와 산책을 하고 호텔에 머무는 일정을 잡았는데, 스마트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스템이 신기하면서도 조금은 불안한 기분이 들어요. 특히 체크
느***자님의 답변
그 시간대 엘리베이터는 정말 막혀요. 차라리 일찍 나가서 카페 들르는 게 낫더라고요.
정식 면허증 수령을 기다리는 중이랑 임시 종이 면허증으로 바로 움직이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B.C.주 거주자로서 면허 갱신을 마쳤는데, 실제 플라스틱 카드가 한 달째 나오지 않아서 여행 계획 자체가 멈춰 있는 상태예요. 휴스턴에서 차량을
물*중님의 답변
임시면허증은 대개 렌트 시 신분증으로 인정받지 못해요. 노란색 서류만으로는 공항 픽업에서 막힐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찾아보다 보니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유나이티드 항공 일정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탑승 예정인 날짜 기준으로 조회해 보니 현재는 추가 결제가 필요한 좌석만 남아 있는 상태예요. 화면에는 이코노미석 열 개 정도만 뜨고 있어서 뒷쪽에 자리가
번***존님의 답변
지난해 같은 노선 탔을 때 출발 직전 2석만 오픈했네요. 대기 명단 등록은 필수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