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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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46개
뉴욕 여행 일정 중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서 하루만 묵을 계획이에요. 혼자서 1박 2일 일정을 잡으면서 메이어트 베케이션 클럽 뉴욕시티의 게스트룸을 후보로 올려뒀어요. 컬처에스프레소가 바로 코앞이라 카페와 공원을 오가며 보내는 데는 위치가 아주 좋아
일****미님의 답변
저라면 위치를 택할 것 같아요. 브라이언트 파크와 카페 접근성이 워낙 좋아서 방 작음은 감수해도 될 듯하네요.
가족과 함께 뉴욕에 처음 가보려 준비 중인데, 도착 날짜가 7월 4일인 걸 확인하고는 좀 당황했어요. 시차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피곤할 텐데, 마침 그날 불꽃놀이 행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됐거든요. 현지에서 운영하는 크루즈 전용 상품이 있다는 정보를
체***트님의 답변
시차 적응이 안 된 상태라면 크루즈는 피로가 클 것 같아요. 부두가 가까운 만큼 거리 관람이 나을 것 같네요.
동행자와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뉴욕과 나이아가라 일정을 어떻게 끊을지 고민 중이에요. 뉴욕에서 1박을 더 하기로 했는데, 이 기간 동안 뉴욕 숙소를 그대로 잡아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나이아가라 쪽에 따로 숙소를 잡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두 곳
두***욕님의 답변
짐을 들고 다니다가 번거롭겠더라고요. 동행자 부담을 줄이려면 나이아가라에 따로 잡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 미국을 가보는 거라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부모님 두 분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열흘 넘게 머물 계획인데, 저희 세 명 모두 운전을 못 해서 시내 이동은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고 관광지는 투어를 이용하려고 해요. 숙소는 LAC
야***파님의 답변
운전을 못 하시는 조건에서 LA 시내와 장거리 투어를 섞는 건 무리예요. 부모님 체력을 고려하면 시내 이동만으로도 피곤할 것 같거든요.
차량 크기나 수하물 수용량에 대한 판단이 안 서요. 라스베이거스 일정을 준비하면서 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탑승 인원은 6명이지만 캐리어가 10개 정도 예상돼서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지 걱정돼요. 또한 기본 운전자
위***트님의 답변
10개 캐리어는 6인승 미니밴 트렁크에 다 실리기 어렵더라고요. 수하물이 많으니 차를 한 대 더 나눠 타는 게 공간 확보에 유리할 것 같아요.
미주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ESTA 승인 절차와 다른 준비 사항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니 비자 면제 국가 여권 소지자라면 ESTA만 미리 신청해 두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갑자기 빠뜨린 게 없는지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구***독님의 답변
여권 유효기간이 충분하다면 ESTA 승인만으로 입국 심사 통과는 무난하더라고요. 다른 행정 서류는 필요 없는 것 같으니 안심해도 될 것 같아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해 보려다 보니 항공권 가격 변동에 대한 감이 전혀 없어요. 인천에서 뉴욕 JFK 공항을 오가는 대한항공 왕복 노선을 확인해 보니 10월 3일 오전 10시 출발, 10월 11일 오후 1시 10분 출발 편이 230만 원을 넘나드
카***민님의 답변
저라면 10월 초순은 피하고 조금 더 기다릴 것 같아요. 급등한 가격이 안정될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렵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보스턴 미술관 같은 대형 시설을 하루에 얼마나 둘러봐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헌팅턴 애비뉴를 따라가면 심플한 표지판이 보이고, 건물 밖 야외 공간부터 시선을 끄는 작품들이 많아 입구에서부터 규모가 느껴질 것 같다는
소***행님의 답변
체력 고려가 핵심이더라고요. 링컨 조각상 만지는 경험은 짧게만 즐기면 무리 없을 것 같아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이동 수단이에요. 처음이라 감이 없어서 어디까지 욕심내도 될지 모르겠어요. 특히 브라이스캐년에서 카나브를 거쳐 모뉴먼트밸리로 향하는 구간을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막막해요. 참고 자료를 보니 하루에 40
짐**중님의 답변
아이들 동행이라면 승용차보다는 SUV가 나을 것 같아요. 400km 운전과 험한 시닉드라이브를 고려하면 차체 높이가 중요한 변수거든요.
동행자와 맞춰야 할 준비물이 달라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브라이언트 파크를 꼭 들르고 싶은 마음이 커졌거든요. 센트럴 파크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어 두 번 이상 가볼 가치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하지만 현지 날씨 정보가 엇갈려서 동선 계획
창**리님의 답변
체온차가 크면 패딩을 겹쳐 입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늘에서 체감 온도가 확 떨어지니 방한 소품은 미리 챙기는 게 부담이 적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