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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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41개
친구와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일정의 절반은 따로 움직이기로 했어요. 그래서 친구 집에서 숙박을 하기로 했는데, 짐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아요. 친구가 집 빌려주는 대가로 화장품과 음식, 생필품 같은 것을 대형 캐리어 하나에 꽉 채워서 가져가자고
택**까님의 답변
친구 부담을 덜어주려 짐을 많이 가져간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
여름철 뉴욕 여행 준비를 하며 날씨 관련 고민이 먼저 떠오르네요. 6월 중순 무렵에는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날이 있다고 보는데, 습도가 28% 수준이라 생각보다 훨씬 건조할 것 같아요. 단순히 더운 날씨라고만 생각했는데 습도가 낮아서인지 조금만 걸
비***철님의 답변
습도가 28%라면 수분 보충이 훨씬 급할 것 같아요. 저는 물을 더 챙길 생각이에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두 명이 탑승하고 캐리어가 3개라 SUV 등급을 우선순위로 두었는데, 이 조건이
숙***번님의 답변
캐리어 세 개면 SUV가 확실히 나을 것 같아요. 짐 공간 여유가 있으니 이동 중에도 덜 답답하더라고요.
입국심사 대기 시간과 화장실 이용 순서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있는 6인 가족으로 이동하는 경우, 기내에서 미리 해결하는 쪽과 내렸을 때 바로 줄을 서는 쪽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인지 고민이 돼요. 참고한 자료에서는 2층으
걷**침님의 답변
아이들 컨디션이 최우선이라 기내에서 미리 해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층 이동 시간이 길어지면 동선 분리가 어렵거든요.
가족 수만큼 우산을 모두 챙기는 건 짐이 너무 무거워져서 고민이에요. 그래서 두 개 정도만 가져가고 비가 많이 오면 호텔에서 빌려 쓰려는 계획과, 아예 처음부터 필요한 수량만큼 전부 준비해서 가는 방법 사이에서 선택을 망설이고 있어요. 숙소는 메리어트
느***자님의 답변
저라면 우산을 두 개만 챙길 것 같아요. 짐이 가벼워져서 비가 오더라도 이동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차량 이동 부분을 확정해야 할 것 같아요. LAX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공항에서 하기로 했고, 일자는 7월 14일 오전 11시부터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까지로 잡혀 있어요. 인원은 2명이지만 캐리어가 3개나 되어서 트렁크
보***중님의 답변
캐리어 3개면 아반떼 트렁크는 빠듯할 수 있어요. 짐 부피를 우선시해 한 등급 높은 차량을 고르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함께 가는 아이의 체력 조건을 먼저 따져봐야 할 것 같아서요. 초등고학년 아이와 성인 한 명, 총 두 명이 렌트카를 빌려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도착 후 가벼운 시내 투어를 하고 베가스로 넘어가 그랜드캐년을 보고 다시 LA로 돌아오는 동선을
봄***획님의 답변
저라면 그랜드캐년은 과감히 빼고 LA에 머무는 걸로 잡을 것 같아요. 새벽 출발 후 저녁 도착이라는 이동 강도가 아이 체력엔 무리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뉴욕 숙소 선택 기준이 잘 잡히지 않아요. 특히 첼시 지역은 지리적 위치가 좋아 보이지만, 실제 체류 경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고민이 깊어져요. 최근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라는 곳을 찾아보면서 킹베드 객실과 스카이뷰
좌***독님의 답변
뷰가 핵심이면 작은 방도 감수할 만해요. 쇼파베드가 있으니 공간 활용도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플러싱에서 EWR 공항으로 가는 동선을 짜면서 LIRR로 맨하탄을 경유하는 방법과 다른 대중교통 루트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는 일정이라 이동 시간과 환승의 번거로움 사이에서 어떤 선택지가 더 합리적인지 판단이 잘 안 서거든요
일****중님의 답변
새벽 4시 출발이라면 LIRR보다 직행 버스가 나을 것 같아요. 맨하탄 경유는 환승 대기 시간 때문에 위험하거든요.
함께 가는 일행이 이동 동선을 짧게 선호해서 LA에서 팜스프링스까지 왕복하는 거리를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LA 일정에 팜스프링스를 끼워 넣으려 했는데, 핵심인 케이블카가 그 기간에 유지보수로 운영이 안 된다는 사실을 확인
사***중님의 답변
일행이 걷는 거리를 최소화하는 게 우선이라면 팜스프링스 제외가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