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2,988개
뉴욕 EWR 공항에서 힐튼 미드타운까지 이동 방법 괜찮을까요?
이번에 성인 남성 세 명이서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26년 10월 18일 밤 9시 5분에 EWR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 바로 숙소로 이동하려고 해요. 기내용 캐리어 두 개와 30인치 큰 캐리어 세 개를 가지고 가는데 짐이 생각보다 많아서 걱정이
삼***마님의 답변
큰 캐리어가 세 개나 된다는 점이 걸리네요. 일반 승용차로는 공간이 부족할 것 같아요.
라디오 시티 뮤직홀 레미제라블 공연 관람 괜찮을까요?
이번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기대하는 일정이 바로 공연 관람이에요. 평소에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 레미제라블이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예매를 고민하고 있어요. 웅장한 홀에서 배우들의 파워풀한 노래를 직접 들
언**꼭님의 답변
콘서트 형식이라 일반 뮤지컬이랑은 구성이 좀 다를까요?
뉴욕 레스토랑위크 예약 앱으로 해도 메뉴 동일한가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레스토랑위크를 이용해 보려고 해요. 그런데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을 시도해 보니 계속 오류가 나거나 진행이 잘 안 되어서 고민이에요. 그래서 다른 예약 앱을 설치해서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 혹시 이렇게 예약해도 문제가 없을지
봄***획님의 답변
외부 앱으로 예약했을 때 메뉴가 동일할지가 제일 걱정되네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라 마음이 쓰여요.
저지시티 숙소 잡고 토르타 트럭 가보는 일정 어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저지시티 쪽에 숙소를 잡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가 현지에서 유명한 타코 맛집인 토르타 트럭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푸드트럭으로 시작해서 정식 매장까지 오픈했다고 해서 궁금해요. 특히 비리야 타코와 초리조 타
즉*파님의 답변
자몽 맛 스쿼트가 정확히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네요
LA 일정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산타모니카 노을 일정을 같이 넣어도 될까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LA 일정을 짜고 있어요. 낮에는 날씨가 많이 뜨겁다고 해서 저녁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중이에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지나가는 경로에서 산타모니카의 노을을 보는 일정이나 한인타운에서 장을 보고 식사를 하는 동선을
삼***마님의 답변
저도 비슷한 경로를 보고 있어요. 다만 유니버셜 이후에 산타모니카까지 가는 동선이 너무 길지 않을까 걱정돼요.
샌프란시스코 숙소를 피셔맨스워프와 실리콘밸리 중 어디로 잡을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이 조금 빠듯해서 렌터카를 이용해 이동할 예정인데 비보호 좌회전이나 신호 체계가 낯설어서 걱정이 돼요. 숙소 위치를 고민 중인데 피셔맨스워프 쪽이 좋을지 아니면 팔로알토나 스탠포드대 근처의 조용
여***생님의 답변
운전 신호 체계 걱정하시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뉴욕 일정에 맛집들을 하루에 다 넣어도 괜찮을까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루비스의 레몬쉬림프 파스타와 브론테버거가 유명하다고 해서 꼭 먹어보고 싶고 갤러거스 스테이크하우스의 런치 메뉴도 고려 중이에요. 디저트로는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과 아이린즈 치즈케이크까
아***전님의 답변
디저트 종류가 너무 많아서 우선순위 정해야겠어요.
트레이더 조 네이비 빅백 출시 일정 확인 가능할까요?
이번에 미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쇼핑 리스트를 짜고 있어요. 트레이더 조 빅백 네이비 색상을 꼭 구하고 싶은데 현재는 재고가 아예 없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관련 소식을 전하는 분의 글을 보니 5월 24일쯤이나 6월 중에 다시 풀릴 수도 있다는 이
느***정님의 답변
쇼핑 리스트 짜는 설렘이 느껴지네요. 정말 그때 풀릴까요?
항공권 가격이 떨어졌을 때 갈아타는 방법 괜찮을까요?
이번에 미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어요. 처음 예약한 것보다 나중에 가격이 더 내려가는 경우를 봤는데 그때 다시 결제하는 게 이득일지 고민하고 있어요. 무료 취소가 가능하거나 다른 티켓으로 갈아탈 수 있는 조건이라면 시도해 보는 것이
사***눈님의 답변
저도 미주 준비 중인데 비용보다 일정 확정을 우선할 것 같아요.
라스베가스 일정에 카쇼와 벨라지오 분수 다 넣어도 될까요?
이번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라스베가스 일정을 짜고 있어요. 화려한 도시 분위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소란스럽거나 번잡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돼요. 특히 카지노 건물 내부의 담배 냄새나 거리의 소음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조용한 환경을
창**리님의 답변
거리 소음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신다니 더 그렇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