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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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35개
6월 18일 하루 동안 뉴욕 브루클린 크라운하이츠 지역 호스텔에 머물며 온라인 시험을 봐야 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시험 시간이 저녁 8시부터 시작해서 그 전까지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미리 알아보고 싶은데, 숙소 주변에 대여 가능한 곳이
엽***기님의 답변
저는 근처 도서관을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8시 시작이라 늦은 시간까지 열려 있는 곳이 핵심이거든요.
동행자와 날씨 변화에 따른 옷차림 조율이 잘 안 맞아서 고민 중이에요. 뉴욕 일정을 잡으면서 최근 날씨 패턴을 살펴보니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겉옷이 꼭 필요하고, 낮에는 해가 쨍쨍해서 선글라스가 필수라는 점을 확인했어요. 그런데 연휴 기간 동안 내내
보**차님의 답변
저는 얇은 겉옷을 여러 겹 입는 편이에요. 강가 바람을 고려하면 체온 관리가 우선이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버펄로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넘어가는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무리가 없는지 감이 안 와요. 뉴욕에서 출발해 버펄로 야간 버스를 타고 도착한 뒤, 다음 날 아침 일찍 폭포 쪽으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새벽에 도착하면
지****터님의 답변
짐 변수가 있다면 버스보다 도보가 나을 것 같아요. 체력 부담을 줄여야 하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움직여야 하는 조건 때문에 축제 기간 일정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아요. 6월은 성소수자 인권 기념 달인 프라이드 기간이라 샌프란시스코 곳곳에 무지개 그림이 많고, 시빅센터에서 매일 일몰부터 다음 날 일출까지 하늘에 무지개 빛을 쏘는 행사가
엄***고님의 답변
동행자가 조용함을 원한다면 27일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시빅센터 불빛이 강해서 밤잠이 설칠 수 있거든요.
남편이 현재 군복무 중이고 곧 전역할 예정이라, 전역 후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이미 ESTA를 신청했지만, 남편의 직업란을 어떻게 기재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전문직으로 근무 중이지만, 실제 여행 시점에는 전역 후 직장을 구하기 전의 상
매***기님의 답변
전역 후 무직 상태라면 무직으로 기재하는 게 맞아요. 현재 군인 신분이 아니라 여행 시점의 실제 상태를 반영해야 하거든요.
미서부 여행 일정에 그랜드캐니언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 현지에서 운영하는 한인 투어에 참여하는 쪽으로 동선을 잡으려 하는데, 사전에 확인해 본 운영 방식 때문에 고민이 깊어져요. 특히 여행이 끝나는 시점에 리뷰를 작성하도록 유도
복***호님의 답변
리뷰 압박이 가장 큰 부담이에요. 강제적인 평가 구조는 여행의 의미를 훼손하거든요.
차량 이동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픽업과 반납 장소가 다른 경우 조건이 꽤 복잡하다는 걸 알았어요. 저는 엘에이 공항에서 차량을 받아서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공항 쪽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자는 7월 8일에서 18일 사이로 잡고 있
적***기님의 답변
편도 이동은 조건이 까다롭지만 7월이면 차종 선택지가 꽤 넓더라고요. 3인 캐리어를 고려하면 스페이스가 넓은 모델이 나을 것 같아요.
아들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라 기념품은 꼭 사야 하는데, 부피가 작은 것만 고르기로 했어요. 예전에 사다 모은 것들이 이사와 세월이 지나면서 버리게 되는 일이 잦아서 이번엔 아예 안 살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이가 너무 아쉬워하길래 결국 고민이 돼서,
굿**냥님의 답변
원단 퀄팅 계획이 있으시니 패치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스티커는 보관하다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장거리 운전 중 끼니와 간식 준비를 어떻게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올랜도에서 애틀란타로 이동하는 5시간 코스를 계획하며 휴게소 이용을 고민하고 있는데, 도착 후 바로 식사할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 이동 중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게***경님의 답변
저라면 육포를 먼저 챙길 것 같아요. 5시간 운전은 지루하니까 달콤한 간식이 체력 유지에 더 효과적이더라고요.
쿠알로아 랜치에서 지프차를 타는 액티비티와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하는 방법 두 가지를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일주일 동안 하와이에 머물며 자연 경관과 바다를 모두 즐기고 싶은데, 두 활동 모두 체력 소모가 있을 것 같아 우선순위를 고민하고 있어요.
렌***보님의 답변
흙이 튀는 날을 피하려면 스노쿨링을 우선순위에 두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체력 소모를 고려하면 물에서 하는 활동이 더 부담이 적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