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3,647개
레이크 플래시드 호스 쇼 관람, 주말과 주중 동선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 주 애디론댁 지역의 레이크 플래시드 쇼 그라운즈에서 열리는 마술 대회 일정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레이크 플래시드 호스 쇼가 열리고, 이어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I Love New York 호스
밤***발님의 답변
접근성 부담을 피하려면 주중이 나을 것 같아요. 시니어와 어린이가 무료라 비용은 주중이 유리하거든요.
뉴욕 4개 명소 방문, 픽패스 구매 시 추가 비용이 없을까요?
곧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데, 막상 준비를 하다가 픽패스라는 제도를 최근에야 알게 되었어요. 제가 계획한 동선에는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써밋, 탑오브더락, 그리고 우드버리아울렛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네 곳 정도를 중심으로 움직이려고 하는데, 해
좌****움님의 답변
패스 포함 여부에 따라 현장 결제가 달라지더라고요. 탑오브더락은 대개 무료지만 써밋은 차액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뉴욕 밀푀유 베이커리, 오픈 시간 맞춰서 갈까요?
함께 가는 사람이 디저트를 정말 좋아해서 뉴욕 여행 마지막 코스로 Mille-Feuille Bakery Cafe를 계획하고 있어요. 참고한 글들을 보니 프랑스 감성 가득한 아담한 공간에 크루아상이나 데니쉬, 바게트 같은 빵들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어 구
포***제님의 답변
저라면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갈 것 같아요. 뺑오쇼콜라처럼 인기 있는 메뉴를 놓치지 않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뉴욕 10박 힐튼 미드타운, 리조트피 면제와 접근성 기준이 맞을까요?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뉴욕에서 10박 일정을 잡으면서 숙소 선택에 고민이 많아요. 항공권은 이미 발권했고, 현재는 힐튼 뉴욕 미드타운 호텔을 예약해 두었는데요, 무료 취소가 가능한 상태라 아직 마음을 완전히 정하지는 못했어요. 아이들을 동반해서 이
계***간님의 답변
접근성 하나만으로 판단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봐요. 아이 동반 시 실내 활동 여건이 더 중요하거든요.
하와이 거북이 스노쿨링, 깊은 수심에서 장비가 무리일까요?
혼자 가는 건 처음이라 어디까지 욕심내도 될지 모르겠어요. 하와이에서 거북이 스노쿨링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보면 생각보다 깊은 곳까지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장비는 일반적인 스노쿨링 용품인데, 이 정도 깊
별***기님의 답변
혼자 가시는 건 위험하더라고요. 장비 한계가 걱정되니 현지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포호노 트레일 1박2일, 20km 구간 체력 부담이 적을까요?
포호노 트레일과 포마일 트레일을 이어가는 1박2일 백패킹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저울질하는 건, 하루를 더 써서 여유롭게 움직이는 쪽과 이동을 줄여야 하는 쪽의 차이예요. 알아본 바로는 2일차에 남은 포호노 트레일과 포마일 트레일
선***통님의 답변
눈 쌓인 구간까지 고려하면 20km는 무리일 것 같아요. 6시 기상이라 해도 7시에 시작하는 상황을 보면 동선이 꼬일 가능성이 크거든요.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 벚꽃과 크럼블 쿠키, 어느 쪽을 먼저 잡을까요?
봄철 날씨 변화가 빨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추는 게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요.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벚꽃을 보고 근처에 있는 크럼블 쿠키 매장을 들르는 동선을 계획 중인데, 두 곳 모두 체류 시간과 만족도가 달라질 것 같아 고민
환**민님의 답변
대마 냄새가 심하다는 후기라면 쿠키 매장에서 시간을 더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야외 쾌적함이 떨어지면 벚꽃 감상에 방해가 되거든요.
LAX 도착과 6시 30분 픽업, 이동 시간 여유가 부족할까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이동 동선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LA에 도착하는 날과 출발하는 날, 공항과 숙소 간 이동 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고민이 커졌어요. 도착편은 LAX에 7시 50분에 내리고, 숙소는 1215 Crenshaw Blvd에 있는 L
버***트님의 답변
7시 50분 도착 후 6시 30분 픽업은 너무 촉박해 보여요. LAX에서 숙소까지 이동 시간을 감안하면 무리일 거예요.
뉴욕 여행 마일리지 적립, 카드 결제 시점과 출국일 정리가 맞을까요?
처음으로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마일리지 적립과 항공권 예매 시점을 가늠하기가 참 어렵네요. 최근 뉴욕으로 떠나는 꿈을 꿔서인지 그 설렘이 아직 남아 있는데, 막상 현실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가니 머리가 복잡해져요. 돈을 열심히 벌어서 마일리지
메***중님의 답변
저는 마일리지 유효 기간을 먼저 따지는 편이에요. 카드 결제 시점은 별개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경북 청도 덕산방직, 부모님 모시고 갈 때 동선과 체력 조건이 맞을까요?
처음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카페를 찾아보는 중이라 감이 잡히지 않아요. 청도에 있는 덕산방직이라는 곳을 알아보다가 방직공장을 개조한 레트로 카페라는 설명을 봤는데, 넓은 주차장과 다양한 좌석이 있어 가족 모임에 적합하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부모님과 함
공***파님의 답변
동선 복잡함보다 넓은 주차장이 체력 부담을 줄여주는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실 때 이 조건이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