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3,467개
뉴욕 7월 폭염 시 실내 동선 위주로 잡아야 하나요?
여름에 뉴욕을 계획하고 있는데,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날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일정을 다시 점검하고 있어요. 현지에서 체감 온도가 매우 높아서 길에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습도는 낮아서 한증막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땀이 많이 나
택**까님의 답변
습도가 낮아서 한증막 느낌은 아니라는 대목이 정확하더라고요. 그땐 오히려 체온 조절이 더 어려웠어요.
보스턴에서 뉴욕까지 차량 이동, 1박 2일 동선이 무리일까요?
렌트카 관련 글을 읽다 보니 픽업과 반납 장소가 다른 경우 비용이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는 보스턴의 더 콜로네이드 호텔 근처에서 차량을 빌려서 뉴욕의 하얏트 하우스 뉴욕/첼시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출발은 7월 27일 오
다***상님의 답변
캐리어 두 개가 있으니 1박이 있는 동선이 훨씬 안정적일 거예요. 짐 공간이 부족하면 운전 피로도도 올라가거든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 이동 시 유료도로 패스권 꼭 사야 하나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하며 차량 이동 동선을 정리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와 사이먼 아울렛을 방문할 예정인데, 차량을 빌릴 때 직원들이 유료도로 패스권을 강하게 권유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하지만 금문교를 건너지 않고 샌프란시스코 시내와
동**기님의 답변
금문교를 건너지 않는다면 패스권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해당 구간이 무료도로라 벌금 걱정 안 해도 되더라고요.
미서부 여행에서 미세먼지 걱정 없이 파란 하늘 볼 수 있을까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날씨와 공기 질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한국은 봄이 되면서 날씨가 포근해졌는데도 뿌연 하늘이 계속되고 있어 답답한데, 어린 시절 황사로 등교를 하지 못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요즘 미세먼지 상황은 그때와는 또 다른 느낌인 것
공***장님의 답변
2월이면 공기 질이 가장 좋을 때라 파란 하늘 볼 확률이 높아요. 맑은 날씨를 전제로 동선을 잡는 게 훨씬 나을 것 같거든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라스베가스 이동, 스마트 크루즈 기능 있는 차량이 있을까요?
함께 가는 동행자의 조건 때문에 차량 선택에 고민이 많아요. 장거리 이동이 예정되어 있어서 피로도를 줄여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있는 차량을 꼭 타야 한다는 조건이 생겼어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픽업해서 라스베가
환***인님의 답변
Q5 등급을 선택하는 편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피로도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Q5에 해당 기능이 탑재될 확률이 더 높거든요.
초6 딸과 6살 아들을 데리고 디즈니와 유니버셜 중 어디가 나을까요?
LA 여행 일정을 잡으려는데 아이들 취향 때문에 어느 테마파크를 선택해야 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9월에 가려고 계획 중인데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어요. 초등학교 6학년인 딸아이는 어트랙션을 좋아하고 디즈니 노래를 정말 좋아하지만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디즈니를 택할 것 같아요. 마블과 해리포터 콘텐츠에 흥미가 없다면 굳이 유니버셜을 선택할 이유가 없거든요.
사우전드 아일랜드 동선에서 앤틱 보트 뮤지엄 하루 배치가 무리일까요?
가족과 함께 뉴욕 근교로 떠나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이동 거리와 체력 소모가 걱정돼요. 세인트 로렌스 강 기슭에 있는 앤틱 보트 뮤지엄을 꼭 보고 싶지만, 다른 볼거리와 섞어서 하루를 채우기엔 시간이 촉박할까 봐 고민이 돼요. 북미 최대 규모의 컬렉
카****기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라면 하루 내내 박물관만 두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스키프 노 체험까지 넣으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샌디에고 당일치기 타코와 씨월드, 필즈바베큐 동선 무리일까요?
미서부 여행에서 샌디에고 당일치기를 계획하고 있는데, 처음이라 동선 배치가 가능한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LA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오전 9시 반쯤 타코 스탠드에 도착해 테이크아웃으로 타코를 먹고, 10시 반에 씨월드에 들어가는 일정을 잡아봤어요. 오
커***지님의 답변
9시 반 타코 먹고 10시 반 씨월드 진입은 체력적으로 무리라고 봐요. 오전 동선이 너무 조여서 오후 필즈까지 버티기 힘들거든요.
포트콜린스 우체국과 코스트코 동선, 하루에 소화하기 무리일까요?
포트콜린스 연방 우체국 방문과 팀네스 코스트코 쇼핑을 같은 날에 하려다 보니 동선 배치가 고민돼요. 우체국에서는 우편물 확인과 접수뿐 아니라 기념우표나 건물 내부도 둘러보고 싶고, 코스트코에서는 주유와 함께 한국에서 만든 회원카드를 인식해 들어가서 맥
즉*파님의 답변
현지 친구 집에 들르는 건 좀 무리 아닌가 싶네.
뉴욕양키즈 409구역 9열, 외야 관람 시야가 괜찮을까요?
뉴욕 여행 일정에 양키스 경기를 넣으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커뮤니티 글에서 409구역 9열 11, 12번 외야석에 대한 후기를 봤는데, 외야라 잘 안 보일 것 같다는 우려가 먼저 들었어요. 그런데 단차가 크게 잡혀 있어서 앞자리 사람 때문에 시야가 가
굿**냥님의 답변
4층에서 주문 후 계단 내려가는 동선이 여전히 유효한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