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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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546개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어 도착 당일의 컨디션과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요. 원래는 JFK 공항에서 웨스트뉴욕 숙소까지 공항셔틀을 이용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갑자기 인원 부족이라는 이유로 예약이 취소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어요. 캐리어 두
즉*파님의 답변
짐 두 개면 택시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야간 이동 안전도 고려해야 하거든요.
미서부 여행 일정을 짜며 브라이스캐년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요. 현지 운영 맥락을 확인해 보면 오버록트레일과 브라이스포인트, 인스퍼레이션포인트, 선셋포인트를 모두 둘러보는 동선이 일반적이더라고요. 다만 주차 공간 확보와 이동 거리를 고려할 때 하루 일정
체***러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핵심 포인트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거리 자체가 장난 아니거든요.
일몰을 보고 이동하는 쪽과 일찍 숙소로 들어가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홀슈밴드에서 출발해서 그랜드캐년 데저트뷰에 도착하면 19시쯤이 될 것 같고, 거기서 일몰을 본 뒤 마스윅 롯지로 이동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하지만 해가 진 뒤에는 주
낮**수님의 답변
저라면 데저트뷰에서 마스윅 이동은 피할 것 같아요. 어두워진 뒤의 도로 상태가 위험하거든요.
일행 중에 무릎이 좋지 않은 어르신이 함께 있어 비나 물이 고이는 곳을 피하는 동선을 우선시하려고 해요. 최근 뉴욕 전역에 돌발 홍수 3단계라는 소식을 접하고, 계획했던 야외 관람과 거리를 걷는 일정이 무리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SNS에서 본 정보가
형**리님의 답변
홍수 예보 시 지하철역 침수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만약 운행정지 시 버스나 택시 대체 수단은 확보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여름철 뉴욕 브루클린 일정을 잡으면서 날씨에 따른 옷 준비가 가장 큰 고민이에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현지 체감 온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얇은 셔츠나 반바지 차림으로 다녀야 할지 고민이 돼요. 아침에는 살짝 춥다가 낮에는 땀이 날 정도로 더워지
번***존님의 답변
밤 9시에도 덥다는 그 부분이 조금 의아하네요. 체감 온도가 높더라도 습도가 다른 건 아닌지 신중히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뉴욕은 처음이라 입국심사도 너무 걱정되고 환율도 올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요. 혼자 가는 여행이라 동행자와 맞춰야 할 조건이 없어서 더 막막해요. 전망대랑 입장권도 미리 구매하고 가야 편하다는데 어디서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숙박
느***자님의 답변
혼자 가도 전혀 문제없으니 걱정 마세요. 동행자 조율이 안 되는 만큼, 숙소를 먼저 잡고 동선을 잡으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10월 초에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서 중형 SUV를 빌려 12일간 사용할 계획이에요. 차량은 투싼 등급으로 잡고 인원 2명, 캐리어 4개를 싣고 다녀야 해서 공간이 넉넉한 차종을 고르려 해요. 픽업은 10월 1일 오전 9시 30분, 반납은 10월 13일
출****이님의 답변
동반자 추가는 계약 시 명기해야 하더라고요. 두 명이 번갈아 타는 구조면 초기 등록이 필수예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문화 관람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맨하탄에 있는 Acquqvella Galleries 에서 마티스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는 정보를 찾아봤는데, 보통 마티스 하면 야수파 특유의 색채나 패턴을 떠올리잖아요. 그런데 이 전시는
사***눈님의 답변
색채를 보러 간다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인물과 발전 과정에 초점을 맞춘 전시라 조각 위주 구성이 맞거든요.
다음 달 LA로 패키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아이들만 데리고 가는 첫 해외 여행이라 동행 조건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네요. 여행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여행자 보험이 있지만, 아이들을 동반하는 상황에서는 이 정도 보장 범위가 충분한지 확신
아**식님의 답변
아이 동반이면 기본 보험만으론 불안할 수 있어요. 현지 의료비 폭주 가능성을 고려해 특약을 더하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잡으며 카페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산미가 강한 커피를 좋아해서 라콜롬브라는 곳을 찾아봤는데,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할 때 원두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특히 콜롬비아 원두가 좋다는 이야기를 보고 그쪽을 선택하는 쪽
유***반님의 답변
산미를 선호하신다면 콜롬비아 원두를 먼저 드시는 게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캔 라떼는 편의성이 좋아도 산미의 깊이를 느끼기엔 한계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