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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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543개
LA 공항에서 픽업받아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차량을 빌릴 생각이에요. LA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한 뒤 그랜드서클까지 돌 예정이라서요. 요금표에서 프리미엄 긴급도로 서비스라는 추가 옵션이 보이는데, 이걸 꼭 가입해야 하는지 고민이 돼요.
우***까님의 답변
저라면 미서부 장거리 운전이니 가입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혼자 대처하기엔 리스크가 크거든요.
렌트카 관련 글을 읽다 보니 면허증 종류가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로스엔젤레스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할 계획인데, 캐나다 워홀 중이라 캐나다 운전면허증만 가지고 있어요. 보통 한국 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지
체***기님의 답변
캐나다 면허증만으로도 인수가 가능할 것 같아요. 워홀 체류자라면 현지 면허 효력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보 정보를 확인하다가 폭염주의보 발령 기준이 생각보다 낮은 온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최근 뉴욕 날씨를 살펴보니 26도 수준에서도 주의보가 내려진다고 나오는데, 과거 경험상 더 높은 기온에서도 주의보가 없었던 것 같아서 기준이 어떻게 달라진 건
기***방님의 답변
습도가 높은 뉴욕에선 26도여도 체감 온도가 훨씬 높더라고요. 실내 위주로 동선을 잡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출국을 앞두고 뉴욕 일정을 짜고 있는데, 여행 기간 중에 비가 올 가능성이 있는 날이 잡혀서 고민이에요. 커뮤니티 글을 찾아보니 비가 내리더라도 기온이 높으면 춥지 않고 오히려 햇빛이 쨍쨍하지 않아서 걷기 좋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실제로 센트럴파크에서
전***집님의 답변
체감 온도 변수가 크니 실내 위주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비가 확실한 날엔 피곤함만 가중되더라고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이동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문 시간대를 고민하고 있어요. 커뮤니티에서 본 글에 따르면 오후 3시 이후에는 주차 비용이 낮아진다고 하더라고요. 그 글을 참고해 오후 3시 30분쯤 도착하는
사***눈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오후 3시 이후 방문이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을 줄이는 게 체력 소모를 막는 핵심이거든요.
겨울철 미국 동부를 여행할 계획을 세우며 나이아가라 폭포를 꼭 보고 싶어요. 성수기가 아닌 3월경에 방문하는 경우에도 겨울만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지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버팔로 지역을 경유하는 동선이 꽤 자주 언급되는 걸 확인했어요.
박***례님의 답변
버팔로 경유가 무리일 것 같진 않아요. 이동 거리가 짧아서 시간 압박을 느끼지 않았거든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 뉴욕을 중심으로 한 달 살기를 준비하고 있어요. 혼자 떠나는 일정이라 치안과 비용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는데, 커뮤니티에서 받은 조언들을 꼼꼼히 살펴본 결과 뉴저지 쪽이 제 상황과 업무 환경에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판단했어요. 막
보***중님의 답변
프리랜서라 시간 제약이 없으니 뉴저지가 무난할 것 같아요. 치안은 밤에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거든요.
항공편을 알아보던 중 밴쿠버 경유로 미국 서부 지역을 오가는 옵션을 발견했어요. 지인들 사이에서 이 루트가 가격 면에서 상당히 유리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 경로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고 있는데, 막상 세부 시간을 보니 왕복 모두
엄***이님의 답변
2시간 45분은 짐 연결이 안 되면 위험하더라고요. 저라면 최소 3시간 이상 여유를 두는 편이에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뉴욕 JFK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서 이동하는 계획을 세우면서 관련 내용을 찾아봤는데, 단순히 차를 잡는 것보다 운전자를 어떻게 등록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라는 점을 발견했어요. 저희는
직****기님의 답변
저라면 운전자 등록 조건을 먼저 따져볼 것 같아요. 짐이 넉넉한 차량을 잡더라도 번갈아 못 타면 피로도가 급상승하거든요.
미주 여행 중 점심 메뉴를 고르며 고민하고 있어요. 현지에서 삼양식품과 협업한 판다 익스프레스의 한정 메뉴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메뉴가 실제 여행 동선에서 얼마나 유용할지 살펴보고 있어요. 기간이 정해져 있는 메뉴라 출국 시점에 따라 판매 여부가
면***스님의 답변
맵기를 안 좋아한다면 오렌지 치킨이 나을 것 같아요. 식사 시간 지연을 피하려면 안정적인 기본 메뉴가 맞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