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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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415개
동행자와 여행 일정을 맞추다 보니 현지에서 쓸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의견이 갈라져서 고민이에요. 저는 도착 후 바로 쓸 수 있는 준비가 편해서 미리 환전을 많이 하려는 편인데, 동행자는 현지에서 필요한 만큼만 바꾸는 게 안전하다고 주장하거든요. 서로
환**민님의 답변
동행자 의견이 갈리는 상황, 그 부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봐도 될까요?
처음으로 미주 자유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현지 교통과 입장권 조합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뉴욕에서 재즈바나 탑뷰 버스, 전망대, 스테이크하우스, 센트럴파크 자전거 대여 정도를 즐기고 싶고, 보스턴 1박 일정도 함께 넣으려 해요. 자유의
일****중님의 답변
보스턴 1박으로 뉴욕 체류가 줄면 픽패스 효용이 확 떨어질 것 같아요. 예산 절감보다 이동 편의성을 우선시해서 개별 구매가 나을 거예요.
음식 선택 기준을 잡지 못해 고민이 먼저 앞서요. 뉴욕에서 며칠 머무르며 현지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본 정보들을 종합해 보니 트레이더 조라는 곳에서 김밥과 프레첼이 특히 자주 언급되는 것 같아요. 두 품목
형**리님의 답변
저라면 품절 위험이 있는 김밥을 먼저 사둘 것 같아요. 재고 확보가 쉽지 않다는 점 때문에 후회할 수 있거든요.
다음 주쯤 뉴욕으로 3박 4일 일정을 잡았어요. 첼시마켓 인근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지에서 판매하는 굿즈와 식사 경험 사이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지 고민이 돼요. 참고 자료를 보니 검정 빅백 가방이 프라다
예***성님의 답변
저는 굿즈를 우선할 것 같아요. 세금 부담을 고려하면 식사보다 기억에 남는 아이템이 더 만족스럽거든요.
여름에 미국 서부를 한 달 넘게 돌아보며 그랜드서클을 렌트카로 이동하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엄마와 딸 둘이서 움직이는데, 딸은 한국에서 두 해 정도 운전한 경험이 있고 직진 위주로는 괜찮은 편이에요. 하지만 미국 사막과 산악지대 운전은 처음이라 걱정
매***기님의 답변
엄마와 딸이 함께 움직이는 조건이라면 그랜드캐년 구간은 투어로 이용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운전 경험 부족을 상쇄할 여유가 없거든요.
사진 스타일과 비용 사이에서 어떤 부분을 더 중시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에서 한 달 정도 머무르며 평일에는 혼자 돌아다니고 주말에는 로컬 중심으로 움직일 계획이에요. 써밋 전망대나 탑오브더락 전망대처럼 유명한 곳은 두 곳 다 가기로 마음먹었고
즉*파님의 답변
스타일 우선이 나을 것 같아요. 브루클린 배경을 살리는 게 핵심이니까 비용보다 분위기 매칭을 봐야 하거든요.
짐을 몇 개 가져갈지 정하지 못해 고민이에요. 성인 두 명과 초등학생 아이 한 명으로 2주 동안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차량을 빌리지 않고 도시간 이동은 암트랙으로만 할 예정이라 캐리어를 직접 들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28인치, 24인
우***까님의 답변
암트랙 이동이 주가 되면 네 개는 너무 무겁겠어요. 보스턴백 하나만 빼고 세 개로 줄이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원래 4월 말에 뉴욕으로 떠나려고 일정을 잡았는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획을 미루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연말에 가면 분위기가 정말 멋질 것 같다는 생각에 12월을 고려했지만, 지금 시점부터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준비하는 데 의욕이 좀 떨어지는 것
뚜***행님의 답변
저라면 12월보다 5월이나 9월을 고를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 길게 남으면 준비 의욕이 떨어지거든요.
동행자와의 시간대 조율이 잘 될지 계속 마음을 못 정하고 있어요. 중1, 초5 딸들과 함께 뉴욕 여행을 준비하는 중인데, 큰 딸이 젤리켓 다이너를 꼭 가고 싶어 해서 예약을 시도해 보려 해요. 참고한 글에 따르면 오전 4시에 예약이 오픈되고, 그 시간
구***독님의 답변
아이들이 불안해할 수 있으니 같은 시간대 예약이 최선일 것 같아요. 나눠서 잡으려다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지더라고요.
처음으로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 선택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레지던스인메리어트타임스퀘어라는 곳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일반적인 호텔과 달리 객실 내에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확인했어요. 이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준비를 더 꼼꼼히 했
야***파님의 답변
짐이 무거우니 미리 챙겨가는 게 낫더라고요. 캐리어 끌고 나가기가 힘들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