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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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394개
아이들이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이라 마지막 날 일정을 짜며 고민이 많아요. 아직 쌀쌀한 날씨에 브루클린 바클레이센터에서 킹스와 넷츠 경기 관전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아이 중 한 명이 천주교 첫영성체 준비반이라 세인트패트릭스 대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물***기님의 답변
미사 시간이 먼저 정해져 있으니 그 기준으로 경기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다음 날 이동이 촉박해 체력 소모를 줄여야 하니까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센트럴파크 벚꽃을 꼭 보고 싶어요. 그런데 공원이 워낙 넓어서 어디에 벚꽃이 있는지, 그리고 지금 시점에 실제로 피어 있는 상태인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개화 상태 정보를 참고해서 동선을
아**식님의 답변
피기 전 단계가 가장 볼 만할 것 같아요. 현지 기준과 한국 기대치가 다르니, 활짝 핀 상태보다 반쯤 핀 때가 후회 없더라고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뉴욕의 3대 피자 중 하나인 조스피자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현지에서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해서 일정에 꼭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후기를 살펴보니 바삭하고 얇은 도우에 치즈가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는다는
구***날님의 답변
치즈 피자 하나면 충분하다고 봐요. 혼자 먹기에 부담이 없으니 대기 시간 대비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여름 7월에 뉴욕에서 꽉 찬 5일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자유의여신상 무료페리와 센트럴 파크, 브라이언트 파크 같은 공원을 비롯해 브루클린 쪽 맨해튼 야경과 무역센터 메모리얼, 월스트리트 지역을 꼭 넣고 싶어요. 여기에 전망대와 미술관 또는 박
출***밤님의 답변
전망대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하나만 남기는 게 맞아요. 여름 밤 열기가 심해서 이동보다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뉴욕 동선을 짜면서 식사할 곳을 고르다 보니 마이파이 피자리아 로마나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어요. 현지에서 네모난 로마 스타일 피자로 유명한 곳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계획한 동선상 그 지역을 지나는 시간이 저녁이라 배가 고플 때 바로 들르기
사***중님의 답변
배가 많이 고플 때는 트러플보다는 페퍼로니가 나을 것 같아요. 무난한 조합이 식사감은 확실히 좋더라고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샌프란시스코 킹조지호텔에서 픽업과 반납을 하는 당일차량 이용을 계획하고 있어요. 7월 25일이나 26일 중 하루를 정해서 오전 7시에 차를 받아서 오후 5시에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았어요. 4명
언**꼭님의 답변
킹조지호텔 픽업 조건이라면 투산급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4명 탑승과 캐리어를 고려하면 쏘나타보다 공간 확보가 유리하거든요.
동선과 이동 수단을 정하는 과정에서 막히지 않을까 걱정돼서 고민이에요. 2인 동행으로 뉴저지에 있는 한인민박을 이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도착은 9월 1일에 뉴왁공항을 이용하고, 돌아올 때는 맨해튼에서 다시 뉴왁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에요. 숙소가
별***기님의 답변
왕복 할인보다 숙소 앞 드랍이 더 중요해 보여요. 짐이 많으면 편도 예약이 나을 것 같거든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차량 이동 동선을 잡을 때 감이 잘 안 잡혀요. 올랜도 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날짜는 4월 26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서 4월 30일 오후 5시 30분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보고 있
카***민님의 답변
짐이 4개나 되니 세단보다는 SUV가 무리 없더라고요.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서 좌석에 짐을 올리지 않아도 돼요.
찾아보다 보니 제가 예약한 항공편 좌석 정보가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나오더라고요. 급하게 날짜만 보고 예약해 두어서 비행기 모델이나 좌석 간격에 대해 전혀 확인을 안 했었는데, 막상 찾아보니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편은 OZ222, 돌아오는 편은 OZ2
느***자님의 답변
키 180이면 일반석보다는 레그룸이 나을 것 같아요. 인천-뉴욕은 장거리라 무릎 공간이 부족하면 힘들거든요.
다음 달 초에 LA를 기점으로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산타바바라를 하루 정도 끼워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10년 만에 미국에 다시 오게 되어 LA가 처음인데, 현지에서 날씨와 햇살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산타바바라
밤***발님의 답변
10년 만의 운전이라 체력 부담이 클 것 같아요. 산타바바라 1박은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거리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