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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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340개
처음으로 뉴욕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현지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고민이 많아요. 커뮤니티에서 2026년 5월 17일에 어퍼 웨스트사이드의 그랜드 바자 NYC에서 열리는 어라운드 더 월드 바자라는 이벤트를 찾아봤는데, 전 세계의 수
환***간님의 답변
5월 17일 날짜가 맞을 것 같아요. 2026년 기준 최신 정보로 보여지거든요.
7월 둘째 주에 뉴욕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아직 날씨가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서 픽패스를 언제쯤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요즘 AccuWeather에서 제공하는 날씨 예보를 참고하고 있는데, 이 자료만 보고 지금 바로 예매를 진행해도 큰 문
가****중님의 답변
예보 참고만으로 결정은 무리예요. 일정이 정해지면 구매하는 게 낫더라고요.
미주 여행 일정을 짜며 무엇을 먼저 챙길지 판단이 안 서요. 워싱턴 벚꽃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크지만, 현지에서 즐기는 말차 아이스크림 같은 작은 경험도 놓치기 아까워요. 두 가지 모두 놓치기 싫은데, 이동 동선과 체력 부담을 고려하면 선택을 해야 할
동**기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언급하셨는데, 워싱턴 이동 거리를 이미 정해두셨나요? 동선이 겹치면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요.
숙소가 42번가 쪽에 잡혀서 아침 동선을 잡는 중이에요. 근처에 브로드노쉬 베이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 크림치즈 종류가 있어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돼요. 원문에서 확인한 바로는 대파 크림치즈와 망고 크림치즈가 언급되더라고요. 베이글
적***기님의 답변
저라면 굽지 않은 식감을 선호해서 대파 크림치즈를 고를 것 같아요. 짭쪼름한 에브리띵 베이글과 매콤함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건물 구조 문제로 긴급 대피 소식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장 예약을 취소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뉴욕 방문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미드타운 이스트 42번가 근처의 옛 Pfizer 본사 건물에서 21층과 22층 부근의 철제 지지 구조물에 문제가
체***트님의 답변
전문가 확인 전까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스 속보만 믿기엔 불안하더라고요.
7월에 샌디에고로 2주 동안 머물며 매일 새벽 서핑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중급자 수준이라 1m 내외의 말랑한 파도에서 싱글핀 롱보드를 타는 걸 선호하고, 숏보드 위주이거나 로컬리즘이 심한 곳은 피하고 싶어요. 오후에는 관광이나 휴식을 병행할
엄***고님의 답변
라호야쇼어는 화이트워시 분위기라 서핑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여요. 오후 관광과 휴식 병행을 원한다면 그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6월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는 중이에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오얏 식당에 가보고 싶어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 6월 예약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5월 1일 금요일 낮 12시에 오픈된다는 내용을 확인했어요. 한국 시간으로는 5월 2일 새벽 1
느***정님의 답변
5월 1일 오픈 정보가 더 정확해 보여요. 한 달 치 미리 받는 구조라 5월 6일 표기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원하는 물건을 못 사게 될까 봐 마음이 조급해져요. 지난 주부터 뉴욕에 머물며 맨해튼 지역 내 여러 트레이더조 매장을 직접 찾아봤지만, 사려고 하던 토트백은 어디에서도 확인이 안 돼요. 시간대를 잘 못 맞췄거나 이미 품절된 상태인 건지 정확한 이유는
체***러님의 답변
8월 입고는 확정 안 됐으니 여행 기간 내 다른 계획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시간 낭비보다 실속이 더 중요하거든요.
다음 주에 샌프란시스코로 3박 4일 일정을 잡았어요. 혼자보다는 친구와 함께 가기로 했는데, 현지에서 먹어보고 싶은 곳이 꽤 있어 동선을 어떻게 짜야 할지 고민이 돼요. 참고로 본인이 혼자 다닌 경험에서 미션 스트리트의 타코 맛집과 타르틴 베이커리를
카****기님의 답변
저라면 타코와 타르틴을 아침부터 이어가는 동선으로 잡을 것 같아요. 어두워지기 전에 미션 지역을 빠져나와야 안전하고 여유롭거든요.
미슐랭 등재 태국 음식집 Soothr와 일본풍 소품샵 niconeco zakkaya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동행자와 하루 일정을 맞추려는데 두 곳 모두 미드타운에 있어 이동은 편하지만, 식사와 쇼핑의 성격이 달라서 선택이 쉽지 않아요. Sooth
동**기님의 답변
식사 위주로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오리 고기 면 조합이 좋다는 말이 구체적이니 동행자 조율도 수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