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952개
마일리지로 이코노미 예약 후 비즈니스 대기, 승급 확률 높을까요?
출국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마일리지로 인천 뉴욕 왕복 이코노미 예약을 먼저 해뒀어요.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보고 싶었지만 마일리지 잔여가 없어 일단 이코노미로 확정하고 대기만 걸어둔 상태예요. 첫 장거리 비행이라 비즈니스 좌석이 정말 궁금한데, 대기
빡***파님의 답변
대기보다 다른 대안을 찾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첫 장거리 비행인데 승급 확률까지 걸기엔 피로가 커질 테니까요.
맨해튼에서 jfk공항 가는 지하철 시간, 몇 시에 출발해야 할까요?
미국 동부 여행은 처음이라 맨해튼에서 jfk공항으로 이동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동선에 대한 감이 전혀 안 와요. 짐가방 하나를 끌고 숙소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하는데, 혼자 대중교통으로 공항에 가본 경험이 없어서 길을 잃을까 봐 걱정이 돼요. 구글
게***경님의 답변
짐이 하나라면 아침 출발이 나을 것 같아요. 새벽엔 환승 역이 복잡하더라고요.
뉴욕 5일 일정에서 자연사 박물관과 모마 순서 어떻게 잡을까요?
자연사 박물관과 모마 미술관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며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아이랑 함께 가는 여행이라 두 곳 모두 꼭 가고 싶은데, 하루에 두 곳을 넣는 동선이 괜찮을지 고민이 돼요. 자연사 박물관은 열 시에 문을 열고 모마는 열 시 반에 오픈한다고 알
렌***보님의 답변
7살 아이 체력을 고려하면 하루씩 나누는 게 현명할 것 같아요. 두 곳 모두 동선이 넓어서 하루에 몰아넣으면 피로도가 급격히 올라가거든요.
루즈벨트 아일랜드와 탑오브더락 중 하루 일정에 어디를 넣을까요?
짐이 많은 편이라 이동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데, 뉴욕 여행 중 루즈벨트 아일랜드와 탑오브더락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두 곳 모두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라 일정에 넣고 싶지만, 하루 일정을 어떻게 배분해야 피로도를 줄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특
기***방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탑오브더락을 하루에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동 동선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거든요.
뉴욕과 워싱턴 호텔에 미니밥솥 220v 사용 가능할까요?
아이와 함께 주말에 출발하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미니전기밥솥을 가져가려고 해요. 작년 유럽 여행 때 잘 썼는데 미국은 프리볼트가 아니라서 콘센트 규격이 맞지 않을 것 같아 고민이 돼요. 예약한 숙소가 뉴욕 콘래드 다운타운, 워싱턴 홈우드 스위트 바이 힐
새**착님의 답변
미국 콘센트는 110V라 220V 기기 사용은 위험해요. 유럽 때와 다르게 변환기만으로는 안 되니 주의가 필요해요.
뉴욕 1주일 일정에서 시티투어와 자유시간 비중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투어와 자유시간 중 어디에 시간을 더 할애할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에 일주일 정도 머무는 일정을 짜고 있는데, 매일 두만 보 이상을 걷는 동선이 기본이라 체력적으로 부담이 느껴져요. 그래서 하루 정도는 차량으로 이동하며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투어를
사***중님의 답변
투어는 낮에 하고 밤은 자유로 두는 게 낫겠어요. 체력 부담이 크니까 이동은 버스에 맡기고 야경만 즐겼거든요.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 1박 요금 예치 후 취소 시 환불되나요?
취소 규정에서 예치금 환불 조건이 명확하지 않아서 확인을 요청드려요. 11월에 2박 일정을 잡으려 하는데, 호텔 기준 도착 3일 전 오후 11시 59분까지 취소하지 않으면 예치금 환불이 안 되고 1박 요금을 예치해야 한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어요. 이
적***기님의 답변
도착 3일 전 기준이 현지 시간인가요, 한국 시간인가요.
인천에서 뉴욕 가는 14시간 비행, 밤새고 수면제 먹어도 괜찮을까요?
시차 적응이 제일 걱정돼서 출발 전날 밤을 새는 방식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작년에 미국으로 갈 때도 같은 방법으로 밤을 새고 비행기 안에서 수면유도제를 챙겨 먹었더니 도착 후 몸이 덜 힘들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10시 출발하는 뉴욕행
구***날님의 답변
밤샘은 체력 저하가 크니 피하는 게 맞아요. 수면제는 도착 후 혼란을 줄여주더라고요.
뉴욕 쿠키 맛집 두 곳 비교하며 크럼블 메뉴 고민 중인데 추천 있나요?
컬처 에스프레소의 초코칩 쿠키와 르뱅베이커리 소호점의 초콜릿칩 월넛 쿠키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두 곳 모두 현지에서 꽤 유명한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는 컬처 에스프레소가 겉바속촉 식감으로 1등을 하고 있어요. 갓 나온 쿠키의 식감이 좋
숙***번님의 답변
컬처 에스프레소의 식감 선호라면 크럼블의 고소함은 다른 매력이더라고요. 저라면 두 가지 중 후자를 선택할 것 같아요.
뉴욕 2월말 버스 투어, 날씨 때문에 실내로 돌리는 게 나을까요?
실내 관람 위주로 일정을 짜는 쪽과 야외 버스 투어를 넣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내년 2월 말쯤 뉴욕에 가려고 준비하는 중인데, 현지 겨울 날씨가 생각보다 춥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이 깊어졌어요. 버스 투어는 대부분 개방형 구조라 바람이
티****림님의 답변
체력 소모가 걱정되니 실내 위주로 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추운 날 개방형 버스에서 보내는 하루는 정신적 부담이 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