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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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307개
프리핸드 로스앤젤레스의 킹룸과 다른 객실 유형을 비교하며 예약을 준비하는 중이에요. 두 선택지를 나란히 놓고 보는데, 위치와 청결도, 그리고 소음 문제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다운타운 중심에 있어 버스 정류장이나 에르싱 스퀘어 역 접근성이
초***행님의 답변
프론트 대응이 불안정하다면 조용한 방 요청이 필수일 것 같아요. 소음에 민감하다면 안쪽 방을 고집하는 편이 나을 거예요.
LA 공항 도착 후 입국심사까지 걸리는 시간과 가족 단위 심사 방식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3인 가족이 함께 움직일 때 공항 내 이동 동선과 대기 시간, 그리고 심사 과정에서 요구되는 서류 준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서
전***집님의 답변
1만 달러 이상 소지 시 신고 여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가족 단위 심사 때 이 부분에서 질문이 나올 확률이 높을까요?
동선을 몇 번을 고쳐도 하루가 자꾸 빡빡해져서 고민이에요. 뉴욕 지하철을 이용할 때 스크린 도어가 없어서 처음에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는데, 최근 뉴스에서 선로로 사람을 밀었다는 사건을 보고 나서부터는 승강장에서 조금 더 뒤로 물러서서 기다리게 됐어요
혼***이님의 답변
전기가 흐르는 레일 확인은 위험하니 포기하는 게 낫고, 승강장에서만 조심하면 돼요. 지하철을 줄이기보다 이동 패턴을 바꾸는 게 현실적이에요.
여행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차량 이동 시 짐 보관과 주차 문제가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희는 4인 가족으로 미국 서부를 여행할 계획인데, 두 명은 초등학생 저학년이라 동선이 복잡할까 봐 걱정돼요. 일정 중 LA 시내를 방문할 때 게티, 할
뚜***행님의 답변
저는 저학년 아이 동반이면 투어 쪽이 나을 것 같아요. 주차와 짐 문제 때문에 아이들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미국 서부 여행은 처음이라 LA 다운타운 동선을 잡으면서 감이 잘 안 잡혀요. 직장 동료의 은퇴를 기념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7시 사이 해피아워를 즐기려고 계획 중이에요. 참고한 자료에는 33 TAPS라는 곳이 양과 가격 모두 괜찮고,
체***트님의 답변
피코스테이션 이용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걸어서 이동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거든요.
와이키키 해변을 아침에 가려고 알아보다 보니, 햇살이 뜨거워지기 전에 움직이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그래서 일찍 나가서 일출을 보고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부활절 기간이라 해변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
마****아님의 답변
저라면 예배 구역만 피해 걷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해변 전체가 꽉 차진 않으니 여유는 있을 거거든요.
도착이 밤늦은 시간이라 첫날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쉬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남은 이틀 동안 뉴욕 시내를 효율적으로 돌아보며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데, 쇼핑 위주 동선만 짜면 너무 피곤할 것 같아 고민이에요. 커뮤니티에서 뉴욕 곳곳에 파머스
여**더님의 답변
첫날 밤늦은 도착을 고려하면 쇼핑보다 마켓이 체력 부담이 적을 것 같아요. 현지인 분위기까지 느끼니 일정에 넣는 편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장거리를 운전하는 쪽과 이동을 최소화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유니온스퀘어 근처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LA 쪽으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구체적인 반납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차량은 아반떼 등급을 선호하
패***기님의 답변
단 하루 동선으로는 피로도가 꽤 높을 거예요. 저는 중간 기착지나 항공편을 섞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짐이 많은 편이라 환승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요. 8년 전 40대 때 갔던 라스베가스를 다시 찾게 됐는데, 그때는 잘못된 예약으로 그랜드케니언을 한 곳밖에 못 본 게 늘 아쉬웠거든요. 이제는 중년이 되어서인지, 60대 남편이 비행시간이 너무 길다며
전***집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동선을 줄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2박 3일은 무리일 수 있으니 그랜드캐년 일정을 하루 더 늘려야 할 것 같아요.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가져갈 수 있는 식품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판단이 안 서요. 일본 여행 중 면세점에서 참치가 들어간 가정식 밑반찬용 조미 된장을 세 개 구매했는데, 곧 미국으로 떠나야 해서 이 물건을 가져가도 되는지 걱정이에요. 성분표를 확인해보
노***표님의 답변
동물성 성분이라 통관 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 보여요. 저라면 폐기를 각오하고 미리 버리는 쪽을 선택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