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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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295개
처음으로 뉴욕을 준비하면서 이동 동선을 잡는 게 가장 막막해요. 어른 둘이서 큰 캐리어 두 개를 들고 JFK에서 미드타운 맨하튼의 NH Collection으로 가야 하는데, 오전 11시쯤 도착 예정이라 시간 여유가 있는 편이에요. 구글맵으로 확인해 보
별***기님의 답변
짐이 두 개라 차량 이동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계단 걱정 없이 도착하는 편이 체력 부담이 적거든요.
가족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식자재 쇼핑 동선을 고민하고 있어요. 저희는 현지에서 새로운 식재료를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마켓이나 대형 마트를 방문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특히 오아후 지역에서는 홀푸즈 마켓과 타겟 두 곳을 비교해 보고 싶
매***기님의 답변
가족 여행이라면 타겟 쪽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이동하며 먹기 좋은 스카이일라 품종이 있다는 점이 결정적이거든요.
동행자와 함께 가는 여행에서 이름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 돼요. 저희는 성인 두 명이 뉴욕으로 첫 여행을 준비 중인데, 뮤지컬 두 편과 엣지 전망대,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탑 오브 더 록 전망대, 모마 미술관, 인트rep
야**러님의 답변
동행자 이름만 다르면 대부분 문제없어요. 신분증 대조가 엄격하지 않더라고요.
동행자와 함께 라스베가스를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맞춰야 할 조건이 숙소 위치와 이동 거리예요. 참고한 글에는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이 낡은 편이라 셀프 파킹과 트렁크 이동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벨라지오나 코스모폴리탄까지 도보로 5분 내외, 베네
물*중님의 답변
저라면 동행자 체력을 위해 편의성을 택할 것 같아요. 짐 나르기가 힘들면 여행 자체가 고될 테니까요.
일행 중에 위가 예민한 사람이 있어 현지 식단에 적응하기 전에 한국 음식을 챙겨가려고 해요. 아침에 간단하게 밥을 먹고 움직이는 게 속이 편하고, 일정이 타이트해서 저녁에 마트가 닫혀 있을 때를 대비해 김치나 볶음김치, 깻잎 같은 반찬을 준비하는 게
패***기님의 답변
육류 성분 확인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통관 문제보다 위장관 적응이 더 큰 변수거든요.
대형 SUV와 중형 SUV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LA 공항에서 픽업해서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데, 성인 두 명과 초등학생 두 명, 대형 캐리어 두 개와 소형 하나를 싣고 이동해야 해서 차량 크기가 고민돼요. Ford E
짐**중님의 답변
짐이 많으니 중형은 무리일 것 같아요. 저는 공간이 넉넉한 대형 SUV 쪽이 편하더라고요.
상세한 여행 계획과 예약 확인증을 전부 챙기는 쪽과, 간략하게 준비하고 가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LA 공항 입국심사를 앞두고 ESTA 로 입국하는 경우, 긴 여행 일정이라면 세컨더리룸으로 보내지 않고 바로 그 자리에서 상세하게 질문을 받을
빡***파님의 답변
상세 예약증을 챙기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긴 일정이라면 세컨더리로 가지 않고 바로 질문받으니 핵심 자료를 명확히 보여줘야 하더라고요.
도착일과 출발일 두 날만 남긴 상황에서 스피어쇼 관람 여부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라스베가스 도착이 오후 6시 45분인데 그날 공연은 8시 시작이라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하고 짐을 풀 시간이 촉박할 것 같거든요. 출발일은 저녁 8시 55분에 L
숙***번님의 답변
출발일 5시 공연은 8시 55분 비행기에 오르기 무리예요. 도착일 8시 시작도 입국심사 변수가 커서 저라면 포기할 것 같거든요.
함께 가는 일행이 있어서 이동 동선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데, 준비 과정에서 비행기값과 여러 경비를 모두 카드로 일시불로 결제해 버렸어요. 월급이 들어오는 대로 빠져나가게 되어 있어 당장 생활비 조달이 걱정되지만, 미래에 대한 여행 투자라고 스스로를 다
창**리님의 답변
일시불로 지출한 금액은 원금 상환보다 생활비 안정이 우선이라고 봐요. 당장 생활이 흔들리면 여행도 제대로 못 즐기거든요.
동행하는 사람이 물에 젖는 것을 매우 꺼려해서 라스베가스 공연 선택에 고민이 많아요. 태양의 서커스 O쇼를 준비하며 알아본 바로는 벨라지오 호텔에 있는 공연이라 이동 동선 자체는 깔끔해 보였어요. 다만 1열 좌석은 배우들의 표정이나 미세한 소리를 생생
밤***발님의 답변
동행자가 물을 극도로 꺼린다면 1열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젖는 스트레스가 공연의 몰입도를 해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