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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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104개
다음 달 초에 뉴욕으로 4박 일정을 잡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날씨와 동선 효율을 가장 먼저 따져보고 있어요. 5월 뉴욕이 30도를 넘을 정도로 더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야외 활동 위주의 일정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노***표님의 답변
아이들이랑 가면 원월드가 훨씬 현실적이에요. 더위보다 대기 시간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부모님과 함께 움직여야 해서 걷는 거리를 줄이고 싶어요. 그래서 뉴욕에서 점심으로 스트립 하우스를 고려하고 있는데, 수요일 점심에 예약 없이 방문해도 자리가 잡힐지 걱정돼요.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이 식당은 현지 재즈 음악이 흐르는 분위기 덕분에
엽***기님의 답변
부모님 동반이라면 예약이 필수라고 봐요.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부모님이 지치실 테니 미리 잡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공항 면세점 이용 조건을 찾아보다가 시기나 상황에 따라 규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어요. 저는 뉴욕을 두 번째 방문하는 중인데, 현지 친구 부탁으로 담배를 대신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공항 면세점에서 한 보루까지만 면세가 적용된다는
룸****요님의 답변
면세 한도가 2보루인 걸로 아는데, 그 기준 안에서면 문제없을 것 같더라고요. 다만 입국 심사관 눈치 보느라 신경 쓰일 수는 있어요.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뉴욕에 4박 5일 동안 머무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맨해튼 시내를 구석구석 둘러보며 피자를 먹으며 여유롭게 보내는 것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꼭 보고 싶은 마음이 충돌하거든요. 폭포 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는
두***욕님의 답변
저라면 맨해튼을 선택할 것 같아요. 4박이면 이동 시간을 제외하고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 워낙 적거든요.
동행자와 차량 조건을 먼저 맞춰야 할지 고민이 돼요. 뉴욕에서 4박을 보내며 차량을 빌려 이동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픽업과 반납은 6월 26일부터 30일까지로 잡았고, 장소는 뉴로셸 지역이 될 것 같아요. 동행자와 논의하면서 차량 크기와 비용 사이
마****아님의 답변
짐 양이 많다면 큰 차가 편하더라고요. 좁은 골목보다 실용성이 우선이라고 봐요.
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이라 동선이 얼마나 빡빡할지 걱정돼서요. 중1 아들이 수학에 관심이 많아서 보스턴 일정에 예일대와 MIT, 그리고 하버드 교정을 꼭 넣고 싶어 해요. 아침 8시에 브라이언트파크 앞에서 출발해서 10시 반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보니까
걷**침님의 답변
중1 아이에게 세 곳을 하루에 넣기는 무리일 것 같아요. 하루를 나눠서 여유를 두는 편이 훨씬 나을 거예요.
현지 뉴스에서 한국인 부자 실종 소식이 전해졌다는 이야기를 보게 됐어요. 하와이는 며칠 전부터 파도가 높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하니, 안전한 루트로만 여행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앞서요. 아직 출국 전이라 일정을 어떻게 조정해야
캐***쯤님의 답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에 깊이 공감해요. 파도가 높다면 해변 대신 다른 안전한 루트로 조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행하는 친구가 스포츠 관람을 좋아해서 미주 여행 일정에 WNBA 경기를 넣을까 고민 중이에요. 저는 평소에도 경기를 챙겨 보며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팀별 색깔에 관심이 많지만, 친구는 아직 그쪽 리그에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서 두 사람 모두 만
커****잔님의 답변
친구 흥미가 없다면 관광으로 대체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현지 분위기 경험은 깊이를 더하지만 피로도가 더 크거든요.
10월 초에 뉴욕에서 3박을 보내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그중 한 날은 써밋 전망대에 들르려고 하는데, 온라인에서 본 정보들을 종합해 보니 1층보다는 2층이나 3층에서 찍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더라고요. 특히 거울이나 창문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은 사람
구***날님의 답변
오전 9시 30분이라면 1층이 덜 붐벼서 유리할 것 같아요. 위층은 대기 시간이 길어져서 효율이 떨어지더라고요.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캐나다 경유로 잡은 상태예요. 경유 시간 동안 면세점에 들러서 여행 선물용으로 초콜릿을 사오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참고 자료를 보니 현지에서 사온 초콜릿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 기회에 넉넉하게 장만해야
야***중님의 답변
선물 대상이 가족이나 지인이라면 열 개는 무리일 수 있어요. 무게 부담을 고려해 다섯 개 정도로 나누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