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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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067개
오전에 도착해서 바로 밖으로 나갔는데 하늘이 내내 흐리고 오후부터는 햇빛이 비추긴 해도 바람이 너무 차서 당황했어요. 면티 두 장에 후리스를 껴입었는데도 춥더라고요. 처음에는 면티만 입고 돌아다니다가 추워서 캐리어를 맡겨둔 곳에서 후리스를 다시 꺼내
카***민님의 답변
면티 두 장으로는 바람막이 역할을 못 하더라고요. 후리스를 상시 착용하는 게 체감 온도 조절에 훨씬 이점이 있어요.
인천에서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피닉스로 가는 일정을 준비하면서 두 선택지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첫 번째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3시간 36분이라는 환승 시간이 실제 이동과 입국심사까지 고려할 때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는 거예요. 터미널 B에서
적***기님의 답변
짐을 다시 찾아야 한다면 3시간 36분은 너무 촉박할 것 같아요. 터미널 이동과 입국심사 대기 시간을 고려하면 여유가 없다고 봐야 하거든요.
미주 자유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 현지 동선과 체력 소모에 대한 감이 잘 잡히지 않아요. 뉴욕 일정을 짜면서 센트럴 파크 동쪽에 있는 구겐하임미술관을 꼭 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나선형 건물이라는 설명을 듣고 기
적***기님의 답변
하루 일정에 끼워 넣는 게 무리라고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명소와 병행하기엔 체력 소모가 적어 여유롭게 볼 수 있거든요.
시기나 기간에 따라 같은 조건이라도 비용이 크게 달라지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그래서 LA 일정을 짜면서 차량 대여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있는데, 동행자와 맞춰야 할 조건이 명확하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저희는 두 명이서 이동할 예정이고, 대형
야**러님의 답변
대형 캐리어 두 개라면 SUV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짐칸이 넉넉해야 이동이 편하거든요.
뉴욕 고야드 매장에서 미니 보헴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을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전화로 문의하면 와봐야 알 수 있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막상 매장에 갔다가 허탕을 치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방문 전 재고를 파악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
우***까님의 답변
전화로 확인하긴 어렵지만, 저는 방문 전 다른 선택지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에요. 허탕을 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결정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거든요.
아이와 함께 움직여야 해서 육상 이동과 복잡한 동선을 줄이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래서 배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디즈니 크루즈는 일반 크루즈보다 가격대가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비용 부담이 꽤 커
동***러님의 답변
육상 이동을 줄이고 싶다면 크루즈가 정답이더라고요. 아이와 부모의 여유를 동시에 챙기는 구조라 재탑승 가치가 충분하다고 봐요.
출전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직관 티켓을 유지할지 고민이 먼저예요. LAFC 최근 일정이 빡빡해서 샌디에고 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결장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7일 뒤 북중미컵을 대비한 휴식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10일 후 휴스턴 전을 보기 위
별***기님의 답변
저는 티켓을 유지하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북중미컵을 대비한 휴식기라 하더라도 주말 경기라는 변수가 있거든요.
LA 일정을 9박 10일로 잡으면서 차량 이동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성인 네 명과 유아 한 명, 캐리어 네 개를 함께 실어야 해서 소형차보다는 쉐보레 타호나 서버번급 대형 SUV가 필요할 것 같아요. 픽업과 반납은 모두 LAX 공항으로 잡고, 출발은
예*****침님의 답변
짐이 많으면 타호 쪽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9일치 연료비 걱정은 현실적으로 커질 것 같네요.
워싱턴DC 일정에 백악관 내부 투어를 넣는 방법을 두고 고민하고 있어요. 7월 11일부터 27일까지 두 주 정도 머무르며, 7월 14일 화요일을 1순위로, 15일 수요일과 16일 목요일을 2순위와 3순위로 잡았어요. 성인 두 명과 7세 어린이 한 명으
환**민님의 답변
7세 아이 동반이라면 14일 화요일보다 15일 수요일이 동선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주말과 연휴가 붙어 있어 대기 시간 예측이 어렵거든요.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하는 여행이라 숙소 선택 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혼자서 청소년 두 명을 데리고 가는데, 두 곳의 조건을 비교해 보며 고민하고 있어요. 엘리먼트 바이 메리어트는 6박 기준 비용이 355만 원 수준이고, 힐튼 미드타운은 26
다**리님의 답변
위치보다 조리 편의성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청소년 두 명을 데려가니 밖에서 식사하기엔 부담이 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