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45개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저는 그랜드캐니언을 꼭 가고 싶고 남자친구는 농구 경기를 보고 싶어 해서 일정을 맞추는 중이에요.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방문할 예정인데 확인해 보니 클리퍼스 경기가 15일 오후와 17일 저녁에
언**꼭님의 답변
항공권 비용이랑 숙소 예약이 겹쳐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일정 조정 범위가 너무 좁아서 선택하기 까다로운 상황 같네요.
이번에 미주 여행을 계획하면서 렌터카 이용을 위해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씩 살펴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짐을 챙길 때 c타입뿐만 아니라 a타입 케이블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리스트에 넣어두었어요. 그런데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은 이미 c타입
체***러님의 답변
휴대폰은 c타입인데 차량 단자가 a타입일까 봐 걱정하시는 건가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을 짜다가 8월 13일 목요일에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열리는 무료 점심 공연 소식을 봤어요.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캐스트들이 참여한다고 해서 관심이 가요. 다만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하는데
여***생님의 답변
전체 컨디션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하신다는 부분이 마음에 걸리네요. 무리한 일정은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커 보여요.
이번에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를 계획하고 있어요. 그런데 집결 시간이 너무 이른 새벽이라 고민이 많아요. 제가 묵는 숙소가 맨해튼 시내가 아니라서 새벽에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는 동선이 조금 애매한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그 시간에 택시를 타고 바로
느***정님의 답변
정확한 집결 시간이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확인 부탁드려요.
이번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은 식당들을 찾고 있어요. 평소에 멕시코 음식을 정말 좋아해서 인생 타코라고 불리는 로스타코스의 퀘사디아가 궁금해요. 그리고 도우가 얇고 바삭하다는 조스피자도 리스트에 넣었는데 두 곳 모두 포기하기 어려워서 고
지****터님의 답변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방문 시간은 언제로 잡으셨어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10일 정도로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을 짜다 보니 롱비치에서 출발해 엔세나다와 카보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3박 4일 크루즈 코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장거리 운전이나 숙소 그리고 식사 고민 없이 배 안에서 공연과 수영 같은 활동
뚜***행님의 답변
두 회사 중에 고민하시는 포인트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애틀 일정을 잡고 있어요. 평소에 걷는 것을 좋아해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같은 시내 중심지를 주로 도보로 이동하며 구경하고 싶어요. 그런데 최근 후기들을 찾아보니 시내 숙소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홈리스가 많고 거리에서
여***생님의 답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위주로만 보실 예정인가요?
내년 1월 31일에 LA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 여행을 시작할 계획이에요. 2월 15일까지 일정을 잡고 있는데 운전자가 한 명 더 추가될 예정이라 비용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어요. 중형 세단이나 SUV 혹은 미니밴 중에서 어떤 차종이 더 경제적일지
커***책님의 답변
동선 생각하면 샌프란 반납이 편하더라고요. 어떠세요?
이번 뉴욕 여행 일정을 짜고 있는데 2026년 8월 16일에 열리는 인디아 데이 퍼레이드를 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맨해튼 미드타운 매디슨 애비뉴에서 정오부터 시작한다고 알고 있어요. 마칭 그룹이랑 플로트 행렬이 38번가에서 27번가까지 이어진다고 해서
엄***이님의 답변
무료 행사라니 좋네요. 동선은 어떻게 잡으실까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그랜드캐년을 포함해 총 8개 캐년을 둘러보는 2박 3일 일정을 알아보고 있어요. 가이드가 동행하며 현지 정보를 알려주고 이동 중에 음악이나 퀴즈 같은 프로그램도 준비
계***간님의 답변
8개 캐년이라는 부분이 조금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