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여행 질문답변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뉴욕·미서부·칸쿤 여행을 준비하다 막힌 것들을 묻고, 다녀온 사람들이 답한 질문답변을 모았어요.
이야기 2,659개
찾아보다 보니 제가 예약한 항공편 좌석 정보가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나오더라고요. 급하게 날짜만 보고 예약해 두어서 비행기 모델이나 좌석 간격에 대해 전혀 확인을 안 했었는데, 막상 찾아보니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는 편은 OZ222, 돌아오는 편은 OZ2
느***자님의 답변
키 180이면 일반석보다는 레그룸이 나을 것 같아요. 인천-뉴욕은 장거리라 무릎 공간이 부족하면 힘들거든요.
다음 달 초에 LA를 기점으로 미서부 일정을 잡으면서 산타바바라를 하루 정도 끼워 넣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10년 만에 미국에 다시 오게 되어 LA가 처음인데, 현지에서 날씨와 햇살이 생각보다 강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산타바바라
밤***발님의 답변
10년 만의 운전이라 체력 부담이 클 것 같아요. 산타바바라 1박은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거리라고 생각해요.
숙소 위치와 전망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미국 서부 여행 9일차 일정을 짜면서 세도나와 벨 록 지역을 계획하고 있어요. 참고한 자료에 따르면 카치나로지는 엘크가 자주 보이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고, 아침에 캐년을 바라보며
커****잔님의 답변
저라면 수영과 조용한 휴식 비중이 크니 카치나로지가 맞을 것 같아요. 엘크가 나오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그 조건에 더 부합하거든요.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미서부 자유여행을 준비하면서 차량 이동 동선을 계획하고 있는데, 샌프란시스코 킹조지호텔에서 픽업하고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반납하는 방식이 괜찮은지 고민이 돼요. 성인 두 명과 아동 두 명이 함께 이동하고,
물***기님의 답변
짐이 네 개나 있는 상황에서 렌트카가 나을 것 같아요. 공항 반납이 체력적으로 훨씬 덜 부담되더라고요.
쇼핑 동선을 짜다가 모마를 끼워 넣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소호 지역을 돌아보며 기념품샵을 구경하다가, 만약 현대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 입장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게 됐거든요. 과거 커뮤니티 글들을 찾아보니 특정 카드만 해당되는 조건이 있었고,
커****잔님의 답변
단종된 카드 버전이면 혜택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그 카드 없으면 그냥 표 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체류 기간이 길어서 현지에서 한국으로 물건을 보내야 할 상황이 생길 것 같아서요. 검색을 해봐도 정보가 확실하게 나오지 않아서 고민이 돼요. 여행 중 갑자기 짐이 늘어나거나 기념품을 사게 될 때, 현지에서 바로 발송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낮**수님의 답변
체류 기간이 길다면 한인타운 내 국제배송 대행점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검색이 안 되는 건 아마 현지 운영 방식이 유동적이기 때문이거든요.
출국 전 준비물 목록을 정리하다가 트조 가방이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어요. 지인이 미국 현지 소식에 대해 이야기해 주면서 신상 디자인이 기존 제품과 차별점이 있고 꽤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출국 전 꼭 하나쯤은 챙겨가야 하나,
초***행님의 답변
짐 무게가 걱정되니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아침 일찍 줄을 서는 수고를 감수하면 충분히 구경할 수 있거든요.
16년 만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레이크 파웰에서 출발해 자이언캐년 앞을 지나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루트를 계획 중인데, 그랜드캐년을 먼저 다녀온 뒤 이 구간을 이동하려고 해요. 달러 환율이 많이 올라서
적***기님의 답변
트레일을 걷는 순간에는 입장료가 부과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패스 구매가 필요하다고 봐요.
유효기간이 남은 기존 ESTA를 그대로 쓰는 쪽과 정보를 수정해 재발급하는 쪽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요. 1년 전에 미국 경유로 캐나다를 가면서 발급받았던 ESTA가 아직 유효기간 안에 있어서, 이번에 뉴욕을 방문하려고 하니 이걸 그대로 써도 되는지
예*****침님의 답변
숙소 변경은 입국 심사에 큰 지장이 없더라고요. 유효기간 내 재사용이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5월 14일 뉴욕에서 출국하는 일정을 잡고, 5월 3일에 워싱턴과 보스턴 중 어디로 입국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두 도시를 모두 방문해야 하는 구조라 이동 동선이 핵심인데, 제가 찾아본 정보로는 워싱턴에서 비행기로 보스턴을 거쳐 기차로 뉴욕으로 가는 루
박***례님의 답변
혼자 이동하는 상황이라면 암트랙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짐 관리 부담이 적어 피로도가 확실히 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