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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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013개
여러 작품을 동시에 신청할 계획이라 로터리 발표 시간 관리가 가장 걱정돼요. 오후 4시처럼 특정 시간대에 결과가 나오는데, 여행 중 다른 일정이 겹치면 그 짧은 순간을 놓치기 쉽더라고요. 처음 한두 번은 기억이 잘 나지만, 신청 건수가 늘면 시간대가
메***중님의 답변
여행 중 일정이 겹치면 놓치기 쉬워요. 그래서 저는 신청 건수가 늘면 결제 시간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잡더라고요.
11월 말에 LA와 라스베가스, 하와이를 거쳐가는 15일짜리 신혼여행 일정을 짜고 있어요. 아직은 비행기표만 예약해 둔 상태라 나머지 이동 동선과 숙소는 전혀 정해지지 않았어요. 세 도시를 모두 방문해야 하는 조건이라 하루에 얼마나 많은 장소를 넣어야
비***철님의 답변
라스베가스에서 하와이 이동은 시간차가 크니 하루는 통째로 비우는 게 낫더라고요. 저라면 LA 체류를 늘리고 이동일을 따로 잡을 것 같아요.
보스턴 일정에 아이비리그 대학 투어를 넣으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예일대는 꼭 보고 싶은 곳이라 동선에 포함시켰는데, 현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가이드를 통해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졸업 시즌이 되면 평소에는 개방되지 않
여**더님의 답변
졸업 시즌에 맞춰서 방문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공원이 열려 있을 확률이 높아져서 동상 만지기 기회도 잡기 편하거든요.
오아후 일정을 잡으며 무료 공연 관람을 계획하고 있어요. 로열하와이안센터에서 열리는 훌라공연을 꼭 보고 싶은데,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가면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진행자분이 설명을 곁들여주시고 라이브 음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
아**식님의 답변
잔디밭은 선착순이긴 한데, 시작 30분 전이면 자리 잡는 데 무리 없더라고요. 강렬한 춤사위를 가까이서 보려면 앞줄을 노리는 게 좋겠어요.
가까운 거리 산책과 높은 곳에서의 전망대 방문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타임스퀘어와 록펠러, 서밋 전망대 같은 주요 명소를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이 많거든요. 유명한 곳은 거의 다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남은 기간 동
물***의님의 답변
체력 부담을 고려하면 산책 위주로 편하게 잡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화려한 풍경은 위에서 내려다보며 충분히 느낄 수 있으니까요.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요세미티, 각종 캐년 지역을 모두 포함하는 미서부 일정을 짜고 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칠순 기념으로 1주일 동안 움직이는 계획이라 이동 거리와 체력 부담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패키지 투어를 이용하면 이동과 숙박이
예*****침님의 답변
부모님 동반이라면 캐년 지역은 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요세미티 산악 지형과 캐년 이동 거리를 모두 고려하면 1주일이 너무 촉박하거든요.
5월 중순에 뉴욕으로 아이와 함께 학업 관련 일정을 잡으려고 해요. 원래는 그 시기가 따뜻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반팔 위주로 짐을 꾸렸는데, 최근 커뮤니티 글들을 보니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하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낮에는 덥다가도 저녁이 되면 기온이
즉*파님의 답변
저라면 경량패딩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저녁 기온이 10도대 중반으로 떨어지니 아이 체온 유지가 급급하더라고요.
입국 심사를 앞두고 준비물을 정리하다 보니 식품 관련 체크 항목이 헷갈려서 고민이에요. MPC 신고서에 식품 제품으로 분류되는 품목은 아니지만, 참기름이나 햇반, 김, 고추장, 고춧가루, 누룽지 같은 것을 가지고 들어가려 해요. 이 경우 식품이 없다고
엄***이님의 답변
품목에 없는 건 아니오로 처리하는 게 맞아요. 벌금은 신고 누락 때문이지 소지 자체 때문이 아니라서 걱정 마세요.
여러 명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는 일정을 잡으면서 비자 신청 방식을 고민하고 있어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움직이는데 개별 신청보다 그룹으로 묶어서 진행하는 게 행정적으로 훨씬 수월할 것 같아서 이스타 그룹 신청 제도를 찾아봤어요. 다만 여러 사람을 한
카***고님의 답변
개인 대표자도 가능하더라고요. 이메일은 각자 다른 주소를 쓰면 혼란을 피할 수 있어요.
시내 투어와 렌트카 이용을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피셔맨스와프 근처에 머무르며 앨커트래즈섬, 피어39, 코이트 타워, 골든게이트 공원, 금문교를 둘러본 뒤 4일차부터는 1번국도를 타고 몬터레이와 빅서어를 거쳐 실리콘 밸리로
뚜***행님의 답변
캐리어 이동 부담을 고려하면 공항 픽업이 나을 것 같아요. 짐을 차에 싣고 바로 이동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