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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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936개
이번에 하와이 오아후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일정은 8월 10일 오전 8시에 빌려서 8월 13일 오전 8시까지 이용할 예정이에요. 픽업과 반납 장소는 모두 호놀룰루 일리카이 호텔로 생각하고 있어서 동선을 최대한 단순하게 잡으려고 해요. 아직 차량을
엄***이님의 답변
호텔 픽업 반납 동선을 단순하게 잡으신 점이 효율적이네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LA 일정을 짜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직접 운전해서 넘어갈 예정이라 숙소 위치를 고민 중이에요. 산타모니카 부두 바로 앞에 있는 호텔을 봤는데 아침저녁으로 해변 산책을 하기 좋다고 해서 마음이 가요. 다만 발렛 주
사***눈님의 답변
저는 동선 효율을 위해 시내 쪽으로 잡으려고 해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칸쿤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특히 음식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숙소 선택에 고민이 많아요. 하얏트 지바 칸쿤이 올인클루시브라 식사와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들어서 여기를 첫 일정으로 넣을까 생각 중이에요. 6월 말이나
여**더님의 답변
올인클루시브면 식사나 디저트 고민은 덜할 것 같아요. 무난한 선택이에요.
이번에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러 지역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러다 새크라멘토라는 곳을 발견했는데 옛날 미국 서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올드 새크라멘토라는 구역이 있다고 해요. 19세기 골드 러시 시절의 향수가 남아 있고 건물 디자인이나 철도 같은
언**꼭님의 답변
서부 영화 같은 분위기를 찾으시는 마음이 이해돼요.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고민이 되실 것 같네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면서 현지 마트나 편의점에서 쇼핑할 일정이 많을 것 같아요. 예전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 payke라는 앱을 사용했는데 상품을 스캔하면 성분이나 세부 내역을 한국어로 바로 보여줘서 정말 편리했어요. 덕분에 쇼핑 시간도 많이 아
소***행님의 답변
상세 설명까지 번역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걱정되네요.
이번에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조카에게 줄 선물로 조미 오징어랑 봉지 과자를 샀는데 생각보다 부피가 너무 커서 고민이에요. 위탁 수하물 캐리어에 다 넣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공간이 부족해서 도저히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라 기내에 가지고 타는 방법을
여**더님의 답변
짐 쌀 때 부피 때문에 고민되는 마음 이해해요. 저도 항상 공간이 부족하더라고요.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책과 후기를 찾아보며 하루하루 일정을 채우고 있어요. 그런데 숙소를 정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요. 9월 호텔 비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는데 괜찮은 민박들은 이미 예약이 다 끝난 상태라 선택지가 거의 없어요. 민박
혼***이님의 답변
외곽 공용 욕실 민박은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이번에 성인 두 명이서 뉴욕 6박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숙소를 알아보던 중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맨해튼 센트럴파크라는 곳을 봤어요. 모마나 타임스퀘어 같은 주요 명소들을 도보로 다닐 수 있고 지하철역도 가까워서 이동하기 편해 보여요. 주변에 베
버***트님의 답변
저도 6박 일정이라 동선 위주로 짜보려고요
이번에 캘리포니아 여행을 계획하면서 요세미티나 레이크타호 같은 곳의 절경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글래시어 포인트나 샌드 하버 비치처럼 접근이 쉬운 곳부터 다섯 시간 이상 걸어야 하는 글렌패스나 마운트 위트니 같은 깊은 곳까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직****기님의 답변
앤셀 아담스 윌더니스는 생각보다 훨씬 힘들더라고요.
이번에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최대한 짐 없이 가볍게 움직이는 뚜벅이 일정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산타모니카 같은 관광지로 이동하고 싶은데 큰 캐리어가 있으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배낭 하나만 메고 다니면 훨씬 자유
아***전님의 답변
한인타운 숙소까지 짐을 먼저 보내는 과정이 조금 걸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