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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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953개
이번에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예전에 캐나다에 갈 때 미국을 경유해서 갔는데 그때 신청한 이스타 허가가 아직 남아 있더라고요. 당시에는 단순 경유 목적이라 숙소 정보를 아예 입력하지 않고 승인을 받았어요. 이번에는 경유가 아니라 뉴욕에서 직접
가**국님의 답변
저도 뉴욕 가는데 그냥 새로 신청할 생각이에요.
내년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아이를 동반해서 뉴욕으로 7박 8일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항공권 결제는 마쳤고 숙소는 포인트로 예약해서 준비 중이에요. 자연사 박물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그리고 센트럴파크와 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브루클린 브릿지와
동***러님의 답변
아이와 함께면 고민되시겠어요. 저도 그랬는데 당일치기는 무리였거든요.
이번에 어린 아이 둘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치안이나 동네 분위기가 중요해서 안전한 위치의 숙소를 찾고 있는데 그로브하우스를 고려 중이에요. 주방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거실이 넓어서 대가족이 머물기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
뚜***행님의 답변
도보 이동은 좀 걱정되네요
이번에 LA 여행을 계획하면서 헐리우드 지역을 방문하려고 해요. 날씨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대가 크고 여러 곳을 둘러보고 싶어서 일정을 짜는 중이에요. 그런데 안성기 배우님의 프린팅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 부분을 꼭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
지****터님의 답변
저는 거리 전체를 훑으며 천천히 이동할 생각이에요. 특정 지점을 먼저 찍으면 효율이 떨어질까 봐 걱정되거든요.
이번 여행으로 LA에서 4박 5일을 보내고 시애틀로 이동해서 한달살기를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시애틀의 청량하고 시원한 날씨를 기대하며 일정을 잡았는데 최근 정보를 보니 갑자기 기온이 80도까지 오르면서 매우 더워졌다고 해요. 운전할 때 팔이 탈
계***간님의 답변
저도 비슷한 시기라 얇은 옷 위주로 챙기는 걸 우선할 생각이에요.
10월 중순에 4인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갈 계획이에요. 항공권과 숙소 그리고 기차표와 투어 예약까지 마쳤고 백악관은 8월 초에 다시 메일을 보내려고 해요. 그런데 라이언킹 통로 쪽 좌석을 알아보니 환불 불가라고 나와서 고민이 돼요. 다른 예약들은 대부
즉*파님의 답변
환불 불가 조건은 늘 불안함이 따름. 저라면 일정 확신 있을 때만 결제할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뉴욕으로 떠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많이 걸어 다녀야 하는 일정이라 신발 선택이 가장 신경 쓰여요. 비가 올 때를 대비해서 크록스는 꼭 챙겨가려고 하는데 운동화까지 가져가면 날씨 때문에 너무 더울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아
버***트님의 답변
많이 걸어야 하는 일정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운동화 없이 크록스만으로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LA 여행을 준비하면서 할리우드 거리를 방문해 보려고 해요. 평소에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바닥에 새겨진 유명 배우나 감독들의 이름을 직접 찾아보고 기록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찰리 채플린이나 해리슨 포드 그리고 톰 크루즈처럼 꾸준히 활동한 배
뚜***행님의 답변
저도 비슷한 계획인데 우선순위 정해서 돌 것 같아요.
이번 뉴욕 여행 중에 맨해튼을 벗어나 조용한 소도시를 가보고 싶어서 비컨 일정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해서 하루 잡고 다녀오려고 해요.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빈티지 샵들도 구경하고 고양이 카페도
첫***행님의 답변
고양이 카페도 가시나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미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입국 준비를 하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고 있는데 입국심사 방법 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MPC 앱으로 미리 사진을 찍고 제출하는 방식이 있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정작 현장에서 라인을 찾기 어렵다는 이
예***중님의 답변
라인 찾기 어렵다는 말이 좀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