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2,785개
뉴욕의 주황색 물결 속에서 나만의 닉스 기념 아이템을 찾는 방법
53년 만의 우승으로 축제 분위기인 뉴욕에서 공식 스토어부터 빈티지 숍까지, 취향에 맞는 NBA 굿즈를 선택하는 기준을 제안합니다.
창**리님의 답변
길거리 사람들이 다 저지를 입고 있다니 뉴욕 분위기 제대로겠어요

뉴욕 버드랜드 재즈바, 혼자서도 부담 없는 바 좌석 이용법
테이블석의 비용과 시선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를 위해 버드랜드 바 좌석의 특징과 예약 방법을 제안합니다. 경제적인 가격으로 현지의 선율에 몰입하는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동***러님의 답변
바 좌석이 화장실이랑도 가깝다니 몰랐던 정보네요

타임스퀘어의 밤을 수직으로 내려다보는 방법
뉴욕의 상징적인 빌딩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전망대 경험을 소개합니다. 낮과 밤 중 어떤 시간대가 본인의 여행 취향에 맞을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여**더님의 답변
입구 찾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어디쯤에 있나요?

칸쿤 공항 택시 바가지 진짜 심한가요?
칸쿤 공항 택시 호객이 심하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입니다. 호텔존까지 정가도 모르겠고 영어도 스페인어도 자신 없는데, 다들 공항에서 어떻게 이동하셨나요?
멕****차님의 답변
바가지라기보다 부르는 게 값에 가까워요 ㅎㅎ 같은 거리인데 옆 사람은 두 배를 내는 일이 흔합니다. 공항 안에서부터 따라붙는 호객은 웃으면서 노 그라시아스 하고 지나치시면 돼요.
뉴욕 3박4일 첫 여행 일정 봐주세요 (10월 말)
10월 말 첫 뉴욕 3박4일 일정표를 짜봤는데 2일차가 너무 빡센지 모르겠어요. 전망대를 어디에 끼워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다녀오신 여행자분들의 조언을 기다려요.
뉴****기님의 답변
브루클린브릿지 걸어서 건너는 건 강추인데, 같은 날 자유의 여신상까지 하면 다리가 남아나질 않아요 ㅎㅎ 여신상은 크루즈로 가까이서 보는 걸로 타협하면 시간이 확 줄어요. 그리고 전
타임스퀘어에서 캐리어 무료로 맡기는 법 (체크아웃 날 필독)
체크아웃과 비행기 사이에 붕 뜨는 짐, 타임스퀘어 앳홈트립 라운지(566 7th Ave)에서 무료로 맡길 수 있어요. 운영시간과 마지막 날 동선 활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운전 없이 LA 하루 : 시티투어로 게티센터까지 본 후기
차 없이 LA를 보는 방법, 하루 시티투어. 게티센터 도슨트와 그리피스 천문대까지 운전 스트레스 없이 돌아본 후기입니다. 저녁 비행기 전에 하루를 꽉 채우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브로드웨이 싸게 보는 법 총정리 : 러시·로터리·TKTS
러시티켓, 디지털 로터리, TKTS, 확정 좌석 예매까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아끼면서 보는 네 가지 방법과 각각 어떤 여행자에게 맞는지 정리했어요.
위키드 vs 라이언킹, 하나만 본다면 뭘 보시겠어요?
뮤지컬 볼 시간이 하루뿐이라 위키드와 라이언킹 중 하나만 골라야 해요. 영어 리스닝이 아주 편하진 않은 편인데, 둘 다 보신 분들의 한 표를 기다립니다.
브*****이님의 답변
둘 다 봤는데 취향 따라 갈려요. 무대 연출과 비주얼 충격은 라이언킹, 넘버와 서사의 몰입은 위키드요. 영어가 부담이면 줄거리를 이미 아는 라이언킹이 편할 수 있어요. 근데 1막
칸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칸쿤에서는 하지 않을 것들의 목록이 필요해요. 알람 없이 눈뜨는 아침과 강물에 몸을 맡기는 오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가를 위한 최소한의 준비를 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