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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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715개
다음 달 초에 미서부 3대 캐니언 일정을 잡으려 해요.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어스캐니언, 자이언트캐니언을 모두 포함하는 코스를 계획 중인데, 동행자와의 조건 조율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참고한 자료에 따르면 브라이어스캐니언은 허가받은 현지 가이드가 있어
느***정님의 답변
이동 거리를 우선시하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체력은 휴식으로 조절 가능하지만 거리는 일정 구조를 바꾸어야 하거든요.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와 그랜드 캐니언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물품 도난 사례를 전해 들은 뒤로 마음이 많이 무겁고, 실제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어요. 특히 렌트카 창문이 깨지는 사고 이야기가 있어 차량 관리가 가장
보**차님의 답변
저라면 현금보다는 카드 결제가 더 나을 것 같아요. 렌트카 창문 도난 사례가 있었으니, 현금 노출을 최소화하는 편이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토론토 피어슨 공항을 경유해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오전 6시 출발편을 타면 피어슨 3번 터미널에서 보안검사 후 미국 입국심사를 미리 마친다는 구조를 확인했거든요. 카메라로 얼굴을 찍고 여행 목적을 묻는 간단한 질문만 받고 끝나는 과
예***성님의 답변
MPC는 굳이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냥 따라가도 지연이 없었거든요.
동행자와 체력 차이가 커서 나이아가라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뉴욕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까지 이동하는 거리가 생각보다 엄청 멀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당일치기로 돌아오는 것이 무리일지 걱정하고 있어요. 영상으로만 봐서 폭포가 매우 클
출****이님의 답변
헬리콥터 투어에서 바람 때문에 폭포가 작게 보인다는 점, 그거 걱정되네요.
출국 일정이 조여서 하루 안에 모든 동선을 끝내야 하는 상황이에요. 나이아가라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서 이동하고 다시 같은 장소에 반납하는 계획으로 잡았는데, 픽업과 반납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걱정돼요. 오전 9시에 차량을 받아서 오후 6시 30분에 반
야***파님의 답변
소형차 짐칸 문제로 당일치기는 무리라고 봐요. 다른 이동수단으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다 보니 4월 중순에 31도까지 올라가는 이상 고온 현상이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밖을 걷는 것만으로 체력 소모가 크다는 후기를 읽으며, 평소와 다른 날씨 변수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습하
엄***고님의 답변
습하지 않다는 점 덕분에 그늘 위주 동선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체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다음 달 초에 사바나를 포함한 플로리다 일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지에서 먹어볼 만한 식당들을 찾아보다가 두 곳 사이에서 고민이 돼서요. 하나는 리버스트리트에 있는 블랙 라이플 카페이고, 다른 하나는 남부 스타일의 가정식 레스토랑인 크래커 배럴이에요.
가****중님의 답변
남부 문화 체험이 목적이라면 크래커 배럴이 더 맞아요. 기념품 가게가 함께 있으니 분위기를 한 번에 느낄 수 있거든요.
LA 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해서 하루 이틀 정도 움직이려 해요. 동행자와 함께 타야 해서 차량 선택과 부가 조건을 미리 맞춰야 할 것 같아서요. 저희는 캐리어를 많이 가져가지 않아서 승용차 두 명 기준이면 충분할 것 같지만, 동행자가 법적 배우자 신분으
커***지님의 답변
동행자 운전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게 맞아요. 보험은 사고 확률을 생각하면 풀보험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으로 뉴욕을 방문하는 계획이라 현지 이동 동선과 체력 소모량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요. 준비 과정에서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첫날 일정으로 The met 한국어 도슨트를 잡았는데, 해당 투어는 금요일에만 운영되는 것으로 보였고 방문 시점에 따라 취소
복***호님의 답변
저라면 자전거 투어보다는 도슨트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장거리 비행 직후라 체력 소모가 큰 이동은 피하는 게 맞거든요.
뉴욕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에서 하루를 묵은 뒤 토론토로 넘어가는 일정을 짜고 있어요. 이동 동선이 꽤 길어서 차량 이동이 필수적인 상황인데, 뉴욕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그리고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까지 이어지는 픽업 차량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되는지 궁금해
사***중님의 답변
뉴욕에서 토론토 직행이 나을 것 같아요. 나이아가라 1박이 이동 시간을 크게 늘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