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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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515개
배우자와 함께 로스앤젤레스 공항에서 차량을 빌려서 8일 정도 이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픽업은 6월 26일 저녁 6시, 반납은 7월 4일 아침 7시로 잡혀 있고 캐리어는 두세 개 정도 들어갈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차량 등급은 특별히 정해두지 않았
체***트님의 답변
동행자 운전 가능 여부를 먼저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배우자 운전이 막히면 8일차 이용 자체가 무의미하거든요.
아이와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준비하면서 날씨에 따른 옷차림이 가장 큰 고민거리예요. 일기예보를 살펴보니 5월 초 뉴욕의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1도 사이를 오가고, 최저기온은 9도에서 11도까지 내려가는 날이 있다고 나와 있어요. 한국 날씨와 비슷할
가**국님의 답변
뉴욕 5월은 일교차가 커서 겉옷이 필수예요. 올랜도 이동 전까지 얇은 옷 위주로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뉴욕 자유여행은 처음이라 하루에 세 지역을 묶는 동선이 무리인지 감이 안 와요. 브루클린의 월리엄스버그에서 벼룩시장과 모던 케미스트를 보고, 점심은 럭키 래빗 누들스를 먹은 뒤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를 걷는 코스를 잡았어요. 이후 소호로 넘어가 캐스트
영***증님의 답변
브루클린 벼룩시장이 주말 한정이라 동선이 꼬일 수 있어요. 워싱턴스퀘어는 빼고 두 지역만 잡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출국일이 다가오면서 남은 휴가 기간이 짧아져서 뉴욕 체류 일정을 사흘 안에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원래 계획은 뉴욕 시내를 중심으로 움직이려 했는데, 주변 지역까지 함께 보고 싶어 캐나다 몬트리올이나 퀘벡, 토론토 쪽 맛집 정보도 찾아보게 됐어요.
새***기님의 답변
사흘 안에 뉴욕과 캐나다를 넘나드는 건 체력적으로 무리일 것 같아요. 국경 이동 시간을 빼면 실질적인 관광 시간이 거의 없거든요.
미국 휴스턴에 거주하며 텍사스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요. 이번 미서부 여행에서 댄버 국제공항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시애틀 타코마 공항에서 반납하는 일정을 계획 중이에요. 픽업은 6월 22일 오전 10시, 반납은 7월 4일 오전 11시로 잡았는데, 이 기
보**차님의 답변
짐 양을 보면 투싼보다 싼타페가 나을 것 같아요. 24인치 두 개에 20인치 하나를 싣고 3명이 타려면 트렁크 공간이 넉넉해야 하거든요.
출장 관련 커뮤니티 글을 읽다 보니 입국 심사 과정에서 답변 방식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했어요. 저는 6일 정도 시애틀에 업무 목적으로 가려고 준비 중인데, 정직하게 기술 회의라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관광이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졌어
구***함님의 답변
6일 출장인데 관광으로 답하는 건 오히려 불리하더라고요. 실제 목적을 숨기면 신뢰도가 떨어져 세컨더리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10월 말에 뉴욕으로 5박 일정을 잡은 상태예요. 동행자와 함께 갈 예정인데, 현지에서 먹을 음식이 김과 생강청 정도밖에 안 돼서 걱정이 좀 돼요. 그래서 면세점에서 비타민과 유산균을 사서 가져가려고 해요. 다만 복용 중인 약과 정관장도 같이 챙겨가야
커****잔님의 답변
리스트는 꼭 출력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정관장까지 챙기니 입국 심사에서 용도를 설명하기 편하더라고요.
장거리 비행 시 성수기나 특정 날짜에 따라 좌석 등급별 가격 차이가 크게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예산을 맞추기 위해 남편만 비즈니스 클래스를 예약하고, 저와 중학교 1학년인 아이는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하기로 계획했어요. 저는 긴 비행에 익숙
친***서님의 답변
규정상 불가한 경우가 많으니 현실적 대안이 안 될 것 같아요. 아이만 혼자 버티는 건 너무 위험하거든요.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앞두고 있어 도착 당일의 컨디션과 이동 동선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희는 3명이 함께 여행하며 큰 캐리어를 3개에서 4개 정도 들고 갈 예정이에요. 새벽 1시 30분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타야 해서, 맨하튼에서 21시 30분
느***자님의 답변
짐이 네 개나 되고 인원도 세 명이면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공간이 부족해서 짐이 쏟아질까 봐 걱정되거든요.
일정을 얼마나 빡빡하게 채울지 판단이 안 서요. 남편은 여행지에서 여유로움을 온몸으로 느끼는 걸 오래전부터 원해왔는데, 저는 못 가본 곳을 많이 가보려는 마음이 앞서서 고민이 돼요. 사실 현실적으로는 안 가본 곳을 가보느라 바쁘게 다녔던 기억이 강해서
물*중님의 답변
남편이 원했던 여유를 우선순위에 두는 게 맞아요. 빡빡했던 과거 패턴을 깨고 싶다는 마음이 이미 답을 말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