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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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469개
탬파베이와 마이애미를 함께 묶어서 다녀오는 방법과 다른 도시를 끼워 넣는 방법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작년에 샌디에이고와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를 거쳐 미국 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올해 7월에는 캐나다와 시애틀 일정을 소화했거든요. 그래
창**리님의 답변
20살이라 크루즈가 안 되니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울 건지 궁금하네요.
금문교와 피어39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어요. 친오빠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6박 일정을 잡으면서 입국심사 때 이 두 곳을 언급했더니 예상 질문만 받고 무사히 통과했다는 후기를 보게 됐어요. 그 글에서 입국심사 줄이 짧아 금방 끝났다는 점은 좋았지만,
구***날님의 답변
금문교는 날씨 변수가 크니 우선순위를 줬어요. 피어39는 시내라 밤에도 가능하더라고요.
뉴저지에 계신 친척분께 한국에서 택배로 과자를 보내드릴 생각이에요. 전에 뉴저지에 갔을 때 친척분이 구운감자 스틱형을 아주 좋아하셨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도 그 과자를 함께 넣어서 보내면 좋을까 싶어요. 그런데 미국 현지에서 구하기 어려운 한국 스낵이
동**기님의 답변
센베이도 이미 많이 팔리더라고요.
함께 가는 일행이 두 명이고 모두 여성이라 무거운 수하물을 직접 옮기는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샌디에고 국제공항에서 픽업하고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는 일정으로 잡았는데, 공항 도착 시간과 차량 반납 시간 사이를 어떻게 채울지 고민이 돼요. 캐리어 두 개
물***기님의 답변
짐이 많다면 SUV 급으로 잡는 게 편할 것 같아요. 세단 트렁크는 캐리어 두 개와 기내용을 함께 싣기엔 빠듯하더라고요.
성인 다섯 명과 초등학생 한 명, 그리고 28인치 캐리어 두 개와 기내용 가방 세 개를 함께 실어야 하는 일정이어서 차량 선택이 가장 큰 고민이에요. 덴버 인터내셔널 에어포트에서 픽업과 반납을 모두 같은 곳에서 하기로 했고, 5월 4일 저녁 7시에 차
구***날님의 답변
짐이 많으니 6인승 SUV가 무리 없어요. 초등학생 카시트 포함해도 공간이 남더라고요.
주말에 맞춰 예약을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요. 뉴욕에 3박 4일 동안 머무르며 맨해튼 중심의 동선을 계획했는데, 토요일 밤에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퀸즈 나이트 마켓을 꼭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요. 현지에서
기***방님의 답변
주말 저녁이라 체증은 피하기 어렵겠어요. 3박 일정에 끼우려면 다음 날 일정을 비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블로그 후기를 읽다 보니 뉴욕 여행에서 이동 거리와 대기 시간이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희는 7박 8일 일정으로 뉴욕을 계획하고 있는데, 동행자와의 체력 차이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이 돼요. 참고 자료에는 할렘 지역 숙소나 리버티 삼을 지
초***행님의 답변
7박 8일이면 하루 하나씩만 채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동행자 체력 차이를 생각하면 이동 많은 날보다 여유로운 날이 필요하거든요.
일정이 너무 길지 않은지 걱정돼서 고민이에요. 결혼을 앞두고 뉴욕과 칸쿤을 함께 가는 2주 코스로 마음을 굳혔거든요. 뉴욕에서 한 일주일 정도 빡세게 도심 구경과 야경, 뮤지컬을 즐기고 나서 칸쿤으로 넘어가서 나머지 일주일 내내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장***님님의 답변
비행 피로가 심할 테니 휴양 비중을 늘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주면 충분히 즐기고도 남는 기간이거든요.
예약 페이지를 보다가 조건이 시기마다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올랜도 디즈니월드 매직킹덤과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하루에 두 곳 모두 다니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버티기 어려울까 봐 걱정이 돼요. 매직킹덤의 불꽃놀이 에버 애프터는 스케일이 크
여***함님의 답변
두 파크를 하루에 하려니 체력 부담이 커 보여요. 저는 하루에 한 곳씩 나누는 편이 나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시카고로 2박 3일 여행을 준비하고 있어요. 미시간 호수 근처에서 머물며 밀레니엄 파크의 Cloud Gate 조각과 호수의 에메랄드빛 색감을 보고 싶다는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는 포켓몬고 페스트 행사에 꼭 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
느***자님의 답변
포켓몬고 페스트를 우선시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만 열리는 기회라 놓치면 후회하기 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