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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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947개
혼자 갔을 땐 길만 잃었던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로 다시 가니 완전히 다른 미술관이 됐어요. 2시간 핵심 코스 구성과 금요일 야간 개장 활용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관광객이 나오기 전의 전망대, 문을 여는 순간의 미술관, 계획 없는 센트럴파크 산책. 앳홈트립 에디터가 고른, 뉴욕의 아침을 특별하게 보내는 세 가지 방법이에요.
여**아님의 답변
아침 전망대 이야기에 백퍼 공감해요. 저도 다음엔 개장 시간에 맞춰서 가보려고요.

칸쿤 신혼여행 5박, 리조트 밖으로 나간 이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보트를 직접 모는 정글투어와 코코봉고 나이트 쇼를 다녀온 신혼부부의 후기입니다.
내****랑님의 답변
정글투어 후기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보트는 운전면허 없어도 몰 수 있는 거죠?

오케스트라 센터 3열에서 본 위키드 후기예요. 러시티켓 대신 확정 좌석을 선택한 이유와, 영어 리스닝이 편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FK에 밤 11시 도착하는 혼자 여행자입니다. 미드타운 숙소까지 밤 지하철은 위험할까요? 우버 심야 할증과 셔틀 중 뭐가 나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뉴****기님의 답변
밤 11시 도착이면 짐 찾고 나오면 자정이에요.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도 길고 환승도 애매해서 저라면 안 탑니다.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마음 편한 쪽이 나아요.
사진 맛집은 서밋, 뷰 맛집은 탑오브더락. 5월 말에 하루 간격으로 두 전망대를 다 가보고 정리한 솔직 비교 후기예요. 입장 시간대 팁과 예약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두***욕님의 답변
저도 다음 주에 둘 중에 고민 중이었는데 딱 정리되네요. 혹시 서밋은 거울방 말고 다른 층도 볼 게 많나요?

이심 지원 기종 확인부터 한국 번호 문자 수신, 개통일 기준, 핫스팟 가능 여부까지. 미국 여행 전에 확인해야 할 이심 체크리스트 다섯 가지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