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이야기 1,952개
뉴욕 7번가 37th 호텔에 두고 온 에어팟, 직접 찾아가는 게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뉴욕에서 소지물을 분실했을 때 대응 방법이 생각보다 복잡하더라고요. 저는 뉴욕 7번가 37th 근처 호텔에 머물렀는데 체크아웃 후 짐을 정리하다 보니 에어팟이 빠진 걸 알았어요. 공항에서야 늦게 알아차렸지만, 호텔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하***만님의 답변
저라면 다시 찾아가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3개월이 지났어도 위치가 계속 뜨는 걸 보면 아직 그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뉴욕 5일차 브루클린 방문, 체력 부담이 커서 빼는 게 나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아이 동반 가족여행에서 브루클린을 하루 일정에 넣는 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저희는 뉴욕을 동부 여행의 마지막 도시로 잡았고, 5박 6일 일정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4일차에는 유엔 투어와 월드트레이드센터 방문을 계획했는데,
주***자님의 답변
저라면 4일차 브루클린은 빼고 5일차 일정을 지키는 쪽을 택할 것 같아요. 유엔과 센터만으로도 아이 체력 소모가 크거든요.
뉴왁 공항 입국 시 라면과 말린 오징어 반입 가능 여부, 기준이 맞을까요?
신라면과 오징어 짬뽕, 진라면을 챙겨가려는 계획과 미국에 사는 친구를 위해 편의점에서 파는 말린 오징어를 세 개에서 네 개 정도 들고 가려는 계획을 같이 놓고 보는 중이에요. 두 가지 모두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미국 입국 심사 과정
동**기님의 답변
라면은 건면이라 괜찮을 것 같고, 말린 오징어는 육류라 폐기될 가능성이 커요. 저는 라면만 들고 갈 것 같아요.
뉴욕 크리스마스 트리 보러 가기,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을까요?
찾아보다 보니 연말 뉴욕 여행은 선택지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특히 록펠러 센터 트리처럼 상징적인 볼거리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지역이나 활동으로 분산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내년 12월 뉴욕 방문을 목표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빡***파님의 답변
환율 부담이 크다면 다른 대안을 고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예산 대비 만족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뉴욕 1박 후 캐나다행, 한인민박과 호스텔 동선 비교가 맞을까요?
숙소 후기를 읽다 보니 밤늦은 도착 시간과 다음 날 이동 동선이 변수라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저는 여름에 뉴욕에 1박만 하고 바로 가족이 사는 캐나다로 넘어가야 해서, 잠만 자는 공간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밤 10시 반쯤 도착해서 공항 셔틀을 타
구***날님의 답변
저라면 한인민박 쪽으로 기울 것 같아요. 밤 10시 반 도착 후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이 안전상 훨씬 유리하거든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JFK 공항으로 2인 이동, 캐리어 수 제한이 있을까요?
출국 당일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아요. 뉴욕 시내에서 JFK 공항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셔틀 이용을 고려해 보고 있어요. 2명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라 차량 호출이나 대중교통보다 편할 것 같아서 문의를 올려 봅니다. 다만 정확한
공***장님의 답변
2인 이동이라면 차량 호출이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캐리어 수 제한이 없는 조건이라 짐 걱정 없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거든요.
뉴욕 5박 일정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루 넣어도 될까요?
일행 중에 체력이 약한 사람이 있어 무리한 동선은 피하려고 해요. 뉴욕 여행 일정을 짜면서 센트럴파크나 타임스퀘어, 자유의여신상 같은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보려 했는데요, 계획 단계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을 하루 일정에 포함해도 괜찮을지 고민이 돼
구***날님의 답변
저도 비슷하게 짜봤는데 하루 쉬는 날이 필요했어요. 강행군보다 여유로운 편이 편하더라고요.
캐나다 경유로 발급한 ESTA, 뉴욕 방문 시 유효할까요?
혼자 여행하는 건 처음이라 비자 관련 절차가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요. 작년 10월에 캐나다를 경유하며 미국 입국을 위해 ESTA를 발급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에는 급하게 준비해서인지 유효 기간이나 재발급 기준에 대해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어
브**파님의 답변
유효기간이 5년이라 10월 발급분은 5월에도 문제없을 거예요. 여권만 같으면 재신청 안 해도 되더라고요.
뉴욕 방문 시 월드컵 경기와 퍼레이드 겹치면 일정이 막힐까요?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는데, 하필 제가 가는 주에 북중미 월드컵 뉴욕 조별예선전이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특히 27일에는 잉글랜드 경기가 잡혀 있다고 하더라고요. 잉글랜드 축구 팬들은 극성맞기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날
밤***호님의 답변
조별예선이라서 걱정 마시고 평소처럼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잉글랜드 팬들은 열정적이지만 질서정연해서 큰 차질은 없더라고요.
뉴욕 도착 날 날씨 급변, 얇은 옷만 입고 나갔다가 후회할까요?
오전에 도착해서 바로 밖으로 나갔는데 하늘이 내내 흐리고 오후부터는 햇빛이 비추긴 해도 바람이 너무 차서 당황했어요. 면티 두 장에 후리스를 껴입었는데도 춥더라고요. 처음에는 면티만 입고 돌아다니다가 추워서 캐리어를 맡겨둔 곳에서 후리스를 다시 꺼내
카***민님의 답변
면티 두 장으로는 바람막이 역할을 못 하더라고요. 후리스를 상시 착용하는 게 체감 온도 조절에 훨씬 이점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