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의 진짜 이야기
묻고 답하고, 다녀온 기록이 모이는 앳홈트립 여행 커뮤니티예요. 다시 검색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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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3,282개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가능은 합니다. 새벽 출발 버스투어로 폭포 보트와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까지 다녀온 생생한 기록과 챙겨가면 좋은 준비물을 정리했어요.

8월 한 달 동안 뉴욕과 서부를 도는 일정입니다. 아이폰인데 유심과 이심 중 뭐가 나을까요? 한국 번호로 오는 인증 문자 수신 문제까지 같이 고민이에요.
미***생님의 답변
아이폰 15면 고민할 것 없이 이심이요. 한국 유심을 그대로 두고 이심만 추가하면 한국 번호로 오는 문자를 그대로 받아요. 30일 무제한 요금제도 있고, 출국 전에 QR로 미리 설
라스베가스 출발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후기. 렌터카 대신 투어를 고른 이유와 둘째 날 일출의 감동, 5월에도 패딩이 아쉬웠던 새벽 날씨 팁까지 정리했어요.

식당은 세전 18~20%, 카운터 주문은 선택, 벨보이는 짐 하나에 2불. 뉴욕 팁 문화가 스트레스인 분들을 위해 상황별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내년 2월 칸쿤 신혼여행 5박 7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만 있을지 투어를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면 며칠이 적당한지 다녀오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신***중님의 답변
저 지난달에 다녀왔는데요, 5박이면 이틀은 나가세요! 저희는 정글투어랑 코코봉고를 했는데 신혼여행 통틀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리조트는 솔직히 3일째부터 살짝 심심해집니다 ㅎㅎ
혼자 갔을 땐 길만 잃었던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로 다시 가니 완전히 다른 미술관이 됐어요. 2시간 핵심 코스 구성과 금요일 야간 개장 활용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관광객이 나오기 전의 전망대, 문을 여는 순간의 미술관, 계획 없는 센트럴파크 산책. 앳홈트립 에디터가 고른, 뉴욕의 아침을 특별하게 보내는 세 가지 방법이에요.
여**아님의 답변
아침 전망대 이야기에 백퍼 공감해요. 저도 다음엔 개장 시간에 맞춰서 가보려고요.

칸쿤 신혼여행 5박, 리조트 밖으로 나간 이틀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피드보트를 직접 모는 정글투어와 코코봉고 나이트 쇼를 다녀온 신혼부부의 후기입니다.
내****랑님의 답변
정글투어 후기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보트는 운전면허 없어도 몰 수 있는 거죠?

오케스트라 센터 3열에서 본 위키드 후기예요. 러시티켓 대신 확정 좌석을 선택한 이유와, 영어 리스닝이 편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JFK에 밤 11시 도착하는 혼자 여행자입니다. 미드타운 숙소까지 밤 지하철은 위험할까요? 우버 심야 할증과 셔틀 중 뭐가 나을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뉴****기님의 답변
밤 11시 도착이면 짐 찾고 나오면 자정이에요. 그 시간 지하철은 배차도 길고 환승도 애매해서 저라면 안 탑니다.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마음 편한 쪽이 나아요.